핫플 명동 신백에서

딸이랑 두 번째 호캉스를 다녀왔다. 
마침 숙소 앞이 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이라서 해피아워를 즐긴 후에 사진 찍자고 나섰다. 
와우~ 사람들이 빼곡하다.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더 좋았다~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나서야 명동성당 트리도 근사하다는 걸 깨달았지남, 머리말리고 다시 화장하고 나서기가 귀찮아 그냥 패쑤하고 말았다. 


또 다른 맛이긴 하지만, 한국은행 건물도 나름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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