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플 명동 신백에서
날이 많이 춥지 않아서 더 좋았다~
숙소에 들어가서 씻고 나서야 명동성당 트리도 근사하다는 걸 깨달았지남, 머리말리고 다시 화장하고 나서기가 귀찮아 그냥 패쑤하고 말았다.
또 다른 맛이긴 하지만, 한국은행 건물도 나름 근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