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의 노크
케이시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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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는 필명이겠지? 원룸촌에서 살해된 한 남자와 여섯 명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데뷔작이라고 하는데 좀 놀랍다~ 궁지에 몰린 여섯 여자들, 그들은 여성 전용 공간인 301호부터 306호에서 기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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