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소시민 시리즈

엘릭시르

파리 마카롱 수수께끼 - P7

오사나이 - P9

"우리는 지금부터 새로 오픈한 가게, 파티스리 코기 아넥스 루리코‘에 가서 신작 마카롱을 먹을 거야." - P11

코기 하루오미라는 파티시에 - P12

"보다 큰 세상에서 능력을 시험해보고 싶었다. 가장 높은 허들을 뛰어넘으면 다른 일들은 무섭지 않다‘고 했습니다." - P13

파티스리 코기 다이칸야마 - P15

점장 이름이 다사카 루리코 - P17

"티&마카롱 세트로, 마카롱은 퍼시먼(감)하고 바난(바나나), 카카오로 주세요." - P21

디저트 애호가 - P22

마카롱과 홍차 세트 - P24

〈아름다운 목장〉 - P28

"응. 애초에 마카롱은 낱개 판매를 안 하니 한 개만 살 방법이 없잖아." - P31

초록색 마카롱을 가리켰다.
"이건 피스타치오, 9월부터 판매하는 가을철 한정 상품이니 아마 11월까지 팔 거야." - P34

갈색 마카롱을 가리켰다.
"이건 보다시피 마롱, 나가노의 밤을 사용하는데 제철 상품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조금 이르지만 이것도 역시 가을철한정." - P34

마블 무늬에 대해서는,,
"코코넛 파파야, 여름철 한정 상품이지만 9월까지는 판매한대, 마롱이 설렘이라면 이쪽은 여운이랄까." - P34

마지막으로 투톤 컬러를 가리키며 말했다.
"코기, 파티스리 코기의 특별 마카롱인데 가게의 대표 상품 같은 존재야." - P34

오사나이와 나는 약속을 나누었다. 서로의 나쁜 버릇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감시하고, 버릇을 드러내지 않도록 도우며,
서로를 핑계로 써서 귀찮은 일로부터 멀어지는 호혜 관계라는 약속을. - P37

그렇다면 범인은 우연히 조건이 갖추어졌다는 걸 알고 충동적으로 내 접시에 마카롱을 두었다는 뜻이 돼. ..……아마 내가 아니라도 상관없었을 거야. - P39

"하지만 네 번째 마카롱은 미리 준비해둔 거야. 계획성이 느껴져. 그 점이 껄끄러워." - P40

사실 나는 네 번째 마카롱을 알아낼 커다란 단서를 이미 눈치챘다. 바로 설명할 수도 있지만 오사나이에게도 그 단서를 보여주고 싶어서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던 것이다. - P41

네 번째 마카롱에는 초콜릿만 들어 있는 게 아니었다. 거기에는 반지가 하나, 조명을 받아 금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 P44

"하지만 고바토는 방심할 수 없는 사람이니 어딘가에 추리의 단서가 있었을지도 몰라." - P46

약손가락을 세우고,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내버려둔다." - P47

"피에?"
마카롱 아래쪽에 있는, 거품 낸 머랭을 구워서 굳힌 부분 - P48

마카롱을 사용한 과자 - P49

통칭은 마카롱 파리지앵 - P49

가나슈 같은 필링. - P49

"그럼 무슨 이유는 반지를 숨거야 했고, 근처에는 만들다만 마카롱밖에 없었다거나." - P50

"역시. 일반적으로 마카롱은 떼어낼 수 없어." - P51

"즉 이 마카롱은 반지 케이스로 특별히 만들어진 거야." - P52

"프랑스에서는 갈레트 데 루아에 도자기 인형 같은 걸 넣고, 영국에서는 크리스마스 푸딩에 반지나 골무를 넣는데다가 미국에서는 포춘쿠키에 점괘를 넣어." - P52

"첫 번째, 반지를 미리 맡아둘 필요가 있어. 비싼 물건을 맡는 건 가게가 싫어하지 않을까. 금고가 있는 것도 아니고." - P54

"두 번째, 아무리 부탁받았다 해도 자칫 삼켜버릴 가능성이 있는 걸 만들어서 팔까?" - P54

"그리고 세 번째, 이건 단순해, 이 가게는 마카롱 테이크아웃은 아직 준비 단계야. 다른 손님들 눈이 있는데 특별 주문을 받는다는 건 조금 불공평하지 않을까?" - P55

그렇다면 반지 마카롱은 손님이 특별히 주문한 게 아니라 파티시에가 개인적으로 준비한 거라고 볼 수 있겠네. - P56

"고바토, 코기 하루오미의 직장은 분명 도쿄지만, 신칸센이라는 고속 열차가 있어서 용건이 있으면 나고야에 올 수도 있답니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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