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홀레 시리즈가 아닌 요 네스뵈의 두툼한 소설이 또 있었나? 아무래도 두께에 압도당한 듯~초반부터 살인자에, 동생에게 성추행을 감행하는 동성애자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싫었는데...현대판 카인과 아벨의 이야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