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냐는 테오도르가 사실은 아빠를 그리워한다고, 남자로서의 역할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 P179

X 22 ○
이 자물쇠는 평범한 처브 자물쇠가 아니었다. 아주 강력한 보안용 자물쇠였다. - P182

사건을 전체적으로 보려면 아주 작은 정보도 반드시 필요한 퍼즐 조각일 수 있었다. - P182

냉장고 상태는 슈메켈에게 집을 떠날 계획이 전혀 없었음을 의미했다. - P186

푸조 열쇠 - P186

X 23 ○
두냐 호우고르 - P187

오스카르 페데르센 - P188

"이 남자는 흔히 핀서 홀드라고 부르는 기술로 여자를 질식시켰어. 엄지와 검지만 사용하면 되는 기술이지. 이렇게 하는 거야." - P188

과학수사팀의 키엘 리크테르 - P190

"스웨덴하고 갈등을 풀지 않는 한은 어떤 것도 넘길 수 없음이 분명해. 너도 슬레이스네르가 그런 기분에 잠겨 있을 때는 어떤지 잘 알잖아." - P191

X 24 ○
수면 일기 - P193

50장 정도 되는 즉석 사진 속 난타당하고 부풀어 오른 얼굴을 보는 순간 그는 모든 일이 어떤 식으로 연결됐는지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 P196

X 25 ○
클라에스 멜비크는 루네 슈메켈과 동일 인물 - P198

1993년에 클라에스는 서른여섯 번이나 수술한 뒤에 살아났어요. 그 기록에는 성형수술은 포함되지 않았고요. - P198

"권위자에게 알리는 대신 지하로 숨어서 신분을 바꾼 겁니다. 방해받지 않고 복수 계획을 짜기 위해서요." - P199

"두냐 호우고르라고 합니다. 코펜하겐 경찰서 강력반 형사고요. 메테 로위세 리스고르 살인 사건과 모르텐 스테엔스트루프 살인 미수 사건 때문에 전화했어요. 내가 알기로는 우리 둘 다 같은 남자를찾고 있는 것 같고요." - P201

X 26 ○
스티나 획셀 검사장과 함께 앉아 있는 아스트리드 투베손 - P203

"〈시엘란스케〉 기자 스벤 뭘레르입니다." - P207

X 27 ○
얼마 전에 의식을 회복한 모르텐은 길게 조사를 받을 상태는 아니었다. - P211

"모든 게 다르다고요. 엉뚱한 사람을 짚은 거예요." - P214

X 28 ○
표지는 온통 루네 슈메켈의 사진으로 도배되어 있었다.

용의자! - P214

피해자의 아내를 사랑하다! - P216

완전히 침묵하는 10대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었고, 도무지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 P219

"희생자는 모니카 크루센스시에르나, 당신 담임선생님이요." - P223

〈크벨스포스텐〉 최신 호, ‘알고도 눈감아버린 교사‘라는 기사였다. - P223

X 29 ○
글렌의 뒤뜰에서 벌어진 사건 때문에 하루를 낭비하느라 파비안 리스크에게 덴마크에서 차를 찾아낼 시간을 주고 만 것이다. - P224

리스크의 연립주택 앞에 있는 텅빈 주차장에 차를 세울 수 있던 것은 그저 금상첨화일 뿐이었다. - P225

더구나 그 교사는 그의 영광스러운 승리를 보여주면서 모든 계획의 대미를 장식할 퍼즐의 마지막 조각이었다. - P229

X 31 ○
리나 폴손은 파비안과 나란히 소파에 앉아 있었다. - P230

스테판 문테 - P232

"글렌의 집에 있는 금고 열쇠야." - P233

X 32 ○
헬싱보리는 보통은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는 도시였다. - P236

"더구나 파비안의 10대의 열정 사건은 언급할 필요도 없겠죠." - P237

기차 앞으로 뛰어든 여자아이는 나와 동갑이었고, 그 녀석들도 나를 쫓아오는 것처럼 그 여자아이를 쫓아갔어. 그 여자아이가 남긴 유서 내용은 모든 것이 내 이야기를 떠오르게 해. - P239

그보다는 그라스에 슈메켈의 별장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 P244

이제는 스스로 탐정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린셰르트는 ‘린셰르트페르손 ㅡ 풀리지 않는 범죄 해결사‘라는 명함까지 만들어 다녔다. - P247

X 34 ○
이 사람이 스웨덴 살인마다 !
이름: 루네 슈메켈. - P248

모니카 크루센스시에르나의 죽음과 도무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파비안의 수사 감각이라는 두 가지 장애 때문에 아무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 - P249

X 35 ○
잉바르 몰란데르는 이레네 릴리아가 글렌 그란크비스트의 집 앞뜰로 들어갈 수 있도록 폴리스 라인을 들어 올렸다. - P250

‘미엘레 방문 93년‘이라고 적혀 있는 DVD 였다. - P255

X 36 ○
극장에서 - P256

X 37 ○
죽기를 거부한 경찰관 모르텐 스테에스트루프는 처음 희망하던 것보다 훨씬 쉽게 찾을 수 있었다. - P259

모르텐이 있는 병실 호수, 모르텐의 상태와 치료 방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어떤 경호를 받고 있는지 같은, 임무를 완수하려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알아냈다. - P260

그는 공조기 밑으로 내려가 똑바로 누워서 눈을 감았다. - P262

X 38 ○
정말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 범인일까, 아니면 피해자일까? - P264

X 39 ○
가슴속으로 톱니 같은 칼날이 들어오는 듯한 통증을 느끼며 그는 눈을 떴다. - P270

심각하게 부상을 입었고 병원에 누워 있는데, 부상 정도로 봐서 코펜하겐의 릭스 병원 같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다. - P270

그 남자가 링거액에 주사기를 찔러 넣는 모습을 보면서 그는 그 남자가 러그 렌치를 자신에게 휘두르고 스웨덴 번호판을 붙인 푸조로 자신을 밟고 간 사람임을 100퍼센트 확신했다. - P272

X 40 ○
파비안 리스크가 도착했을 때 렐링에 교회에서는 모든 것이 끝나감을 알리며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 P273

결국 메테 로위세의 죽음에 어떤 의미가 있다면 더는 무고한 사람이 희생되기 전에 살인범을 잡는 데 도움이 돼야 할 것이다. - P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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