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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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IKTE

스테판 얀헴 지음

김소정 옮김

프롤로그 - P4

사흘 전 - P4

그 남자가 입은 옷은 온통 검은색이었고 주머니가 아주 많았다. - P6

「1부」 - P9

2010년 6월 30일 ~ 7월 7일 - P9

X 1 ○
파비안 리스크로서는 자신이 기억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이 길을 지나다녔지만 지금처럼 편안하고 행복한 적은 없었다. - P10

헬싱보리 경찰서 강력반에서 만나게 될 파비안의 새로운 상사인 아스트리드 투베손이었다. - P12

에르겐 폴손 - P17

예르겐 폴손은 파비안의 바로 뒤에 있었다. 사진에서 예르겐 폴손의 얼굴은 검은 마커로 완전히 지워져 있었다. - P18

"프레드리크스달 학교에 있었어요. 내가 들은 대로라면 피해자는 그 학교 기술 선생이었어요." - P19

X 2 ○
예르겐은 그 전날 하지 축제 때 마실 맥주를 사러 독일에 갔고 그날 밤에 돌아올 예정 - P21

과학수사관 잉바르 몰란데르 - P22

예르겐과 그의 범죄 파트너 글렌이라면 충분히 그럴 수 있었다. - P21

범죄자는 예르겐의 문신을 새긴 두팔에서 가까스로 두 손을 잘라냈음이 분명했다. - P23

"내 생각에는 이 사건은 한 사람이 어쩌다 보니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 같지는 않습니다." - P25

왜 하필 손이었을까? - P26

X 3 ○
마리아스타덴 ㅡ 몰드스타덴 - P29

부드러운 콧수염을 길렀던 세트 코르헤덴, 파비안의 집과 마당을 공유했기에 함께 스케이트보드를 타곤 했던 스테판 문테와 니클라스 베크스트림, 곱슬곱슬한 금발의 리나. - P30

리스크 가족은 토가보리스 피자 가게에서 각자 좋아하는 피자를사 들고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 햇살이 따듯하게 비치는 벽 위에 앉았다. - P31

X 4 ○
‘기술 선생, 자기 교실에서 고문받고 살해당함.‘ - P35

파비안은 아스트리드 투베손이라는 사람이 자신을 어디까지 파악하고 있을지 궁금해하면서 - P36

이레네 릴리아 - P37

파비안이 처음 만나는 사람은 스베르셰르 ‘클리판‘ 홀름이라는 남자 뿐이었다. - P38

천장에 달린 영사기에서 쏜 화면에 피 묻은 흰색 타일 바닥에 떨어져 있는 두 손이 나타났다.
"같은 학교 체육관 남학생 샤워실에서 찍은 거지." - P40

"이 남자애는 분명히 무슬림 같은데?"
"자파르 우마르군요. 우린 자페라고 불렀죠." - P41

미앙인 리나 폴손 - P44

"스톡홀름에서는 어떤 식으로 일했는지 모르지만 여기서 우리는한 팀이에요. 우리는 함께 일해요. 그러니 파비안도 그래줬으면 좋겠어요." - P45

예르겐의 살해 동기를 이야기하면서 ‘폭행‘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이 전적으로 우연은 아니었으니까.  - P46

그리고 예르겐 폴손은 정확히 받을 만한 응징을 받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 P46

X 5 ○
‘바베‘라는 별명을 말해주기 전에 리나 폴손은 파비안을 기억하지 못했다. - P46

차량번호 BJY 509 쉐보레 픽업트럭의 기록을 - P48

"아그네타예요. 리나의 사촌이죠. 리나를 혼자 두지 않으려고 가족이 교대로 와 있어요. 들어오세요." - P49

"모두 그 사람을 좋아했으니까. 예르겐의 학교 학생들은 남편을 경외했어. 남편은 아이들을 잘 다뤘고, 특히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 P52

"아니, 글렌 말고는 없어. 글렌 그란크비스트 말고는."
리나의 말에 파비안은 고개를 끄덕였다. 파비안이 기억하는 한글렌과 예르겐은 절친이었다. - P53

X 6 ○
이제 정확히 무엇을 쫓아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었고, 어제부터 쫓아다니던 직감이 옳았음을 확신할 수 있었다. - P54

예르겐 옆 조수석에는 한 남자가 앉아 있있다. 짙은 색 옷에 모자를 깊숙이 눌러쓴 남자의 얼굴은 어둠에 완전히 가려져 있었다. - P57

국가정보국(FRA)에는 니바 에켄히엘름이 있다는 것. - P59

X 7 ○
그 말은 예르겐이 주유소에서 15분에서 20분 정도 머물렀다는 뜻이다.
그 뒤에 조수석에 누군가를 태우고 다리를 건넌 것이다. - P66

X 8 ○
글렌 그란크비스트 - P66

손은 예르겐의 주 무기였다. 피투성이가 되건 만신창이가 되건간에 예르겐은 언제나 폭력을 휘두를 때 주먹만 사용했다. - P68

글렌의 주특기는 앞코에 강철을 댄 빨간색 닥터 마틴 신발로 차는 것이었다. - P68

그래서 두사람은 단지 손과 발만 사용했다. 그 외에는 아무 도구도 쓰지 않았다. - P69

두 시간 뒤에 포기한 쪽은 두 사람이었다. - P70

두 달 뒤에 다시 그의 아파트를 찾아갔을 때 두 사람은 아파트가 완전히 비었음을 알았다. 그는 사라져버렸다. - P70

하지만 이제 예르겐이 톱으로 손이 잘린 채 발견됐다. 그것은 곧 다음은 글렌의 차례라는 뜻일까? 글렌의 발을 잘라버리겠다는? - P70

마시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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