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통 거위의 수수께끼」 - P395

The Problem of the Tin Goose - P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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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에 노스몬트를 찾아왔던 곡예비행단 이야기 - P397

신 코너스의 어느 의사에게서 거의 새것이나 다름없는 1929년식 스터츠 토르페도를 구입할 수 있었다네. - P398

보니 플랫은 당돌한 빨강 머리 아가씨로, 1년 전 아버지를 잃고 대학을 졸업한 뒤 바로 〈비〉에서 일하기 시작했지. - P398

아트 질랜드 비행 학교에 곡예 비행단 - P399

포드 3발기 ‘깡통 거위‘ - P399

〈비〉에서 저한테 로스 윈슬로를 인터뷰하라고 했거든요. 그 사람이 ‘윈슬로 플라잉 서커스‘의 곡예비행단 단장이에요. - P400

맥스 렌커, 토니 버던, 메이비스 윙 - P402

〈노스몬트 비〉는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후에 발간되는 신문 - P405

도대체 얼마나 많은 동네의, 얼마나 많은 아가씨들이 주말에 똑같은 말을 들었을지 궁금해지더군. - P408

"로스 윈슬로가 죽었습니다. 칼에 찔려 죽었어요." - P413

각도도 불가능하고, 굳이 이 각도를 선택할 필요도 없어요. 게다가 자살할 이유가 있나요? - P414

겹낙고에서 쓰는 다용도 칼 - P417

3발기 날개 위를 걷는 곡예는 제니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합니다. - P419

"로스와 메이비스는 결혼한 사이였더군요." - P424

"그 비행기에 타고 있던 건 메이비스가 아닙니다. 토미가 메이비스 대신 날개 위를 걸었고, 그 동안 메이비스는 ‘깡통 거위‘ 조종석에 타고 있던 자기 남편을 칼로 찔러 죽인 거죠." - P425

"그 인간은 항상 그래요. 계속 그러면 내가 죽여 버린다고 분명히 경고했는데." - P426

"그렇다면 렌커와 버던은 범인이 누군지 알고 있었고 당연히 의심을 품었겠죠. 하지만 둘은 이미 스타 한 명을 잃었어요. 메이비스까지 고발해 버리면 직업이 사라질 처지였지요." - P427

「사냥꾼 오두막의 수수께끼」 - P429

The Problem of the Hunting Lodge - P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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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가을, 사슴 사냥철 초엽의 일로 아버지 해리 호손은 40년 가까이 해 왔던 포목점을 접고 막 은퇴. - P431

라이더 섹스턴 - P433

여성의 이름은 로즈메리라고 했는데, 거의 예순이 다 돼 가는자기 남편보다 서른 살은 어린 것 같았어. - P436

"이웃에 사는 짐 프리먼이랑 시내에서 온 빌 트레이시도 함께할 거야. 렌즈 보안관도 초대해야지." - P437

무기 컬렉션 돌팔매 - P438

인도에서 온 석궁 - P438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이 쓰던 부메랑 - P438

남태평양에서 사용되던 나무 투창 - P438

의전용 검 - P438

 이십 대로 보이는 여성, 섹스턴 부인의 동생 제니퍼 - P439

해리와 도리스 호손 부부 - P439

심계항진 - P444

트레이시와 프리먼은 동쪽으로, 보안관과 아버지와 나는 반대 방향으로 달려갔지. - P449

아마그 여자의 삶 전체가 남편의 변덕에 휘둘렸겠지. - P451

"사슴이 오두막에 너무 가까워서 섹스턴 씨가 정확히 명중시킬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쏘지 않는 거겠죠." - P452

라이더 섹스턴이 오두막 한가운데, 탁자 가까이에 누워 있었어. - P453

근처에는 원시 무기 컬렉션에 있던 상어 이빨 달린 곤봉이 떨어져 있었어. - P453

오두막으로 들어온 발자국은 라이더 섹스턴의 것뿐이었고 나간 발자국은 없었거든. - P454

솔직히 여기서 그 곤봉이 박격포처럼 발사됐다는 생각밖에 안 드는데요. - P456

플레셰트 - P456

"첫 번째 가능성은 우선 그 곤봉을 누군가가 눈 위로 던지거나 새총 같은 걸로 쏘는 방법이 있지." - P458

"두 번째 가능성은 살인자가 섹스턴의 발자국을 그대로 밟고 들어왔다가 다시 그대로 밟고 뒷걸음질 쳐서 나간걸세." - P458

"세 번째 가능성은 섹스턴은 다른 사람들이 들어가기 전, 맨 먼저 오두막에 들어간사람에게 살해당했어." - P459

닭의 깃털, 화살 깃 - P459

산탄총 케이스 - P461

물탱크 - P463

누군가가 이 곤봉을 들고 깨끗한 눈위를 새처럼 날아 집주인을 죽인 걸까? - P465

그 흔적은 바로 펌프실에서 오두막 물탱크로 이어지는 호스였습니다. - P467

그 인간은 우리 언니한테 너무 잔혹했단 말이에요. 언니가 얼마나 불행한지 아마 느꼈을 거예요. 가끔 술에 취하면 언니를 때리기도 했어요. 언니가 먼저 그 인간을 떠나진 않을 테니, 제가 언니에게 해 줄 수 있는 최대한의 일을 한 거예요. - P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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