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1권인 『얼굴없는 살인자』를 먼저 읽고 싶었으나 예약 상태가 풀리지 않고 2권인 이 책, 『편지의 심판』은 비치희망도서 신청이 받아들여져서 우선 대출이 되었으니, 어쩌랴? 순서를 바꿔서라도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