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안 리스크 시리즈 2

스테판 안헴 지음

마시멜로

김소정 옮김

프롤로그 ㅡ 10년 전 - P4

살라딘 하자이메흐 - P5

‘아이샤 샤힌‘이라는 이름 - P6

편지는 히브리어로 적혔다는 것. - P7

칼레드 샤와브케 - P7

죄수 호송차 틈새를 빠져나와 칠흑 같은 밤하늘의 바람을 타고 날아오른 지 1년 하고도 4개월 16일 만에 편지는 마리아 샤와브케의 손에 들어왔다. 몇 시간 뒤에 마리아는 누락된 정보를 모두 모을 수 있었다. - P9

스웨덴
헤게르스텐 129 37
셀메달스베겐 40번지 7층
아이샤 샤힌 앞 - P9

「1부」 - P11

2009년 12월 16일 ~ 12월 19일 - P11


이틀 전
- P12

소피에 레안데르 - P12

가위와 핀셋, 메스를 보는 순간 소피에는 자신이 이곳으로 끌려온 이유를, 곧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 P17

DEN 
NIONDE 
GRAVEN
✉ 1 - P18

파비안 리스크 - P18

헤르만 에델만 - P19

말린 렌베리 - P21

"보통 이런 문제에는 저희가 관여하지 않지만, 따님의 경우에는 그냥 지나치면 안 될 중요한 문제가 있는 게 분명해 보여 말씀드립니다. 부모님이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아이의 학업에 지장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 - P21

소냐에게만이 아니라 자신에게도 파비안은 어떤 일이 있어도 부모의 전철을 밟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 P24

세포(SePo, 스웨덴 비밀경호국) - P25

페르손하고 페이비넨, 회글룬드하고 카를렌, 자네와 렌베리 - P25

✉ 2
집에서 나오기 전에 파비안은 테오도르와 재빨리 협상했다. - P29

개인경호 담당 멜빈 스텐베리 - P31

칼 에릭 그리모스 법무부 장관이 실종 - P31

비밀경호국 국장 안데르스 푸르하예 - P30

푸르하예는 에델만을 제치고 크림손 경찰국장과 직접 접촉해 장관 실종 수사에서 수사국을 배제한다는 약속을 했다. - P35

"자네가 알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리모스는.… 나, 에델만이 아직도 신경을 쓰고 있는 오랜 친구네." - P36

베르실 크림손 - P37

법무부 장관이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라져버렸을 뿐 아니라 파비안은 그 사건을 은밀하게 조사해야 할 임무까지 맡았다. - P38

✉ 3
코펜하겐 강력반 형사 두냐 호우고르 - P38

"카르스텐이 아버지 회계 사무소를 물려받을 거예요." - P44

✉ 4
니바 에켄히엘 IT 조사관 - P47

✉ 5
카렌 네우만은 언제나 어둠이 두려웠다. - P48

얼굴을 방독면으로 가리고 짙은 검은색 옷을 입고 부츠를 신은 사람이 옷장 밖으로 걸어 나왔다. - P55

✉ 6 - P56

기술개발부는 국립 방어전파국의 다른 부서와 달리 법적 제약을 받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기술개발‘이라는 이름만 붙이면 어떤 일이라도 마음껏 도청할 수 있었다. - P59

장관이 의회 건물을 나오자마자 자기 전화기를 물속에 집어 던졌거나 자신이 직접 뛰어들었다는 뜻이다. - P60

로센바드 소속 운전기사 스텐 구스타브손 - P62

✉ 7 - P64

문제는 카르스텐과 자신이 정말로 사랑하고 있다고 확신하는데도 말린의 말이 두냐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는 데 있었다. - P65

✉ 8
제대로 본 것일까, 아니면 단지 그렇게 보이는 것일까?
악셀 네우만 - P69

충격이 물밀듯이 밀려왔고, 숨을 쉴 수가 없어 바깥 공기를 마시려고 침실을 빠져나갈 수밖에 없었다. - P75

✉ 9
파비안 리스크는 베리스가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 P75

"칸슬리카이엔 쪽 리다르피에르덴에서 말입니까?" - P80

"아주 의미심장한 말이군, 파비안, 장관이 참석해야 할 청문회 이야기를 했어. 내 기억이 맞는다면 몇 가지 입법 수정안에 관해서도말했을 거야." - P82

✉ 10
소피에 레안데르는 눈을 떴지만 바로 위에서 엄청난 빛을 쏟아내는 전등 때문에 곧바로 눈을 찡그려야 했다. - P84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가만히 앉아서 멀어져가는 발소리를 듣는 것뿐이었다. - P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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