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호

블루홀6

니시카사이역 - P70

‘베리라이프 에도가와‘ - P70

추리 드라마 - P75

이로카와 백부님 - P76

ㆍ 현재 ㅡ 2017년 - P84

히나구치 요리코의 추락의 순간 - P84

우라베 아오이와의 첫 만남 - P87

ㆍ 작년 - 2016년 - P87

‘직장에서 목이 간당간당해질 끔찍한사건‘ - P89

‘일가친척 모두가 등을 돌린 상태‘ - P89

‘집안을 다시일으켜 세우기 어려운 액수‘ - P89

워킹 푸어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안정한 직업과 소득 때문에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 P90

오컬트 연구회 - P91

‘레퀴엠 시어터‘라는 밴드 - P92

킹 오브 머저리 집단 - P93

"가해자의 동생과 피해자인 언니. 둘이 힘을 합쳐 이사건을 파헤치는 르포를 쓰는 거예요." - P95

할아버지는 "요리코는 더 강해져야 해"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 P99

힌덴부르크호 - P101

아오이도 아마 그것에게 진 것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처럼. - P100

처음 찾아간 이지마 씨의 집은 주택가에 있는 큰 단독주택이었다. - P103

마흔이 넘은 아들이 옆구리에 총을 맞아지금도 의식불명 상태라고 들었다. - P103

가도무라 씨의 집. - P104

실제로 1969년 일본 오키나와현 미군 기지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되는 사건이 일어난 바 있다. - P107

돌격! 자택 방문 작전 - P109

니트족 - P110

의무 교육을 마친 후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 - P110

총 다섯 사람이 엽총에 맞았고 그중 세 사람이 죽은이유. 그리고 우라베 본인도 사망한 이유. - P113

‘이대로 있다가 우리가 서로를 미워할 일은 달이 자전을 멈춰도 없다‘ - P115

투구꽃 - P119

독성이 있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생 풀. - P119

백부님과의 재회 - P122

덜컹거리던 SUV 차량 - P122

무작정 따라간 새 집 - P122

각진 집 - P122

ㆍ 4년전 ㅡ 2013년 - P123

도키로도 다 컸구나. - P124

마사에 씨 - P126

쓰타야 - P130

음반, DVD, 책 등을 대여하고 판매도 하는 대형 체인점. - P130

"미쓰히데 씨 가족도 살아. 미쓰히데 씨랑 그 부인, 그리고 리쓰카." - P131

다시 침대 안에 들어가 기도했다. 이불 속 온기가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지기를. - P135

콘크리트로 만든 지옥 - P141

감옥보다 못한 축사 - P142

마쿠하리 멧세 - P148

일본 지바현에 있는 대형 전시 시설. - P148

미쓰히데 씨의 부인과 그 딸이라는 리쓰카는 아직 - P151

"설마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너혼자 이기적으로 굴다가 모두가 불행해진다!" - P155

"요리코, 그 창고에 대해서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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