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목이 간당간당해질 끔찍한사건‘ - P89
‘일가친척 모두가 등을 돌린 상태‘ - P89
‘집안을 다시일으켜 세우기 어려운 액수‘ - P89
워킹 푸어 열심히 일하는데도 불안정한 직업과 소득 때문에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 P90
"가해자의 동생과 피해자인 언니. 둘이 힘을 합쳐 이사건을 파헤치는 르포를 쓰는 거예요." - P95
할아버지는 "요리코는 더 강해져야 해"라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 P99
아오이도 아마 그것에게 진 것이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나처럼. - P100
처음 찾아간 이지마 씨의 집은 주택가에 있는 큰 단독주택이었다. - P103
마흔이 넘은 아들이 옆구리에 총을 맞아지금도 의식불명 상태라고 들었다. - P103
실제로 1969년 일본 오키나와현 미군 기지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되는 사건이 일어난 바 있다. - P107
의무 교육을 마친 후 진학이나 취직을 하지 않고 지내는 사람들을 뜻하는 말. - P110
총 다섯 사람이 엽총에 맞았고 그중 세 사람이 죽은이유. 그리고 우라베 본인도 사망한 이유. - P113
‘이대로 있다가 우리가 서로를 미워할 일은 달이 자전을 멈춰도 없다‘ - P115
독성이 있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다년생 풀. - P119
음반, DVD, 책 등을 대여하고 판매도 하는 대형 체인점. - P130
"미쓰히데 씨 가족도 살아. 미쓰히데 씨랑 그 부인, 그리고 리쓰카." - P131
다시 침대 안에 들어가 기도했다. 이불 속 온기가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지기를. - P135
일본 지바현에 있는 대형 전시 시설. - P148
미쓰히데 씨의 부인과 그 딸이라는 리쓰카는 아직 - P151
"설마 혼자서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 너혼자 이기적으로 굴다가 모두가 불행해진다!" - P155
"요리코, 그 창고에 대해서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돼,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 P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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