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생을 마감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은 처음부터 안 했어. - P336

에필로그 - P337

"판사는 정말 불운한 직업이에요." - P338

문득 이것이 이승에서 보는 겐타로와의 마지막 이별 같은 예감이 들었다. - P339

옮긴이의 말 - P340

재치 만점 실버 콤비,
도쿄에서 다시 만나다. - P340

작가 나카야마 시치리는2010년 『안녕, 드뷔시』로 데뷔 - P340

여든을 넘은 전직 판사 고엔지 시즈카와 중부 경제계의 중진인 휠체어 폭주 노인 고즈키 겐타로의 재치 만점 실버 콤비가 쿵짝을 이룹니다. - P341

도쿄에서 다시 만난 실버 콤비는 다섯 가지 사건과 마주하게 됩니다. - P341

대장암 명의의 의료 과실을 둘러싼 사건 - P341

구조계산서 위조와 일급건축사의 의문사 - P341

전직 경찰이었던 한 노인이 일으킨 교통사고 - P341

전직 판사이자 옛 동료 다지마의 고독사 - P341

현직 판사이자 후배인 마키세의 살해 - P341

올 테면 와 봐라. - P342

"시즈카도 시즈카지만
겐타로도 겐타로다."

통쾌 UP! 유쾌 UP!
최강 최고 실내 콤비의
대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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