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에게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 P105

삼차원적 세계를 창조한다. 등장인물에게는 특정한 상황을 넘어 확장되는 삶이 있어야 한다. 인물 개요를 표로 작성해두면 생동감있는 인물을 그릴 수 있다. - P105

악귀 ghoul - P107

결말에서 독자에게 놀라움을 주려 하되 항상 정당한 방법을 써야 한다. - P107

월터는 자신에게 암이 생긴 게 펩토비스몰(소화제)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 P110

우리는 11월부터 3월까지 겨울잠을 자는 곰 같았다. - P111

자연과 그 기적의 세계, 그것이 하느님이다. - P112

- P113

전반적인 신체 묘사: 매력적, 인종적 유산의 영향으로 특이한 얼굴. - P115

내게는 완벽하게 와닿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그걸로 결정됐다. - P118

고향: 벨라루스. - P118

거주지: 블레이크 어머니의 집 지하 셋방. - P119

그 지하실에서 고통스럽지 않았을까? - P125

가족: 비협조적. - P127

내 정신 공간에서 마그다의 목소리가 들렸다.
날 찾으려 하지 마세요. 난 지금 아주 먼 곳에 있고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예요. 영원히 안녕. - P130

친구들: 모두 벨라루스로 귀국. - P131

연애 상태: 혼자. - P132

남자들과의 관계: 복잡. - P135

여자들과의 관계: 불신. - P135

직업: 전직 패스트푸드점 점원, 지금은 가정 간병인, - P138

가장 좋아하는 취미: 흡연, 라디오 듣기. - P138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 : 없음. - P140

가장 좋아하는 음식 : 피자. 복숭아, 오렌지 소다. - P142

가장 두드러진 긍정적 성격 특성 : 회복력. 자립적, 사람을 다루는 능력. - P142

가장 두드러진 부정적 성격 특성: 무례함, 비밀스러움. - P142

유머감각: - P142

"Exorcize" 악령을 쫓다 - P144

성미: 급함. - P144

독자는 이 인물을 좋아할까, 싫어할까? 그 이유는 뭘까? - P144

"Quixotic" 돈키호테같은 - P144

"Whizbang" 소형 포탄의 일종 - P144

"Maximize" 극대화하다 - P144

- P147

그날 밤에는 찰리도 나도 잠들지 못했다. - P147

…… 내가 잠들지 못한 건 바로 그 때문이었다. 모른다는 것, 알고 싶다는 것. - P148

나는 탐정이 아니었다. - P148

나는 민간인이었다. - P149

블레이크에게 답장을 써. - P152

옷을 완전히 갖춰 입은 채ㅡ찰리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 햇빛에 환히 빛날 뿐, 식탁 위의 상태는 간밤에 놔둔 그대로였다. - P154

먼리스의 시골뜨기들은 멋진 외모에 쉽게 휘둘렸고, 편견이 심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월터를 차갑게 대하지 못했다. "월터, 그 잘생긴 독일인." - P156

블레이크에게, 나는 썼다. - P157

블레이크에게핏빛 테두리를 두른 물결, 그 호수 위로 햇살이 쏟아진다.
그녀가 죽었음을 나는 안다, 그 단서를 손에 넣었다.
나는 보고 찾으려 한다, 발견하고자 한다.
그녀의 시신을.
다음 실마리는? - P158

외투 주머니에 아직도 조그만 검은 돌멩이들이 있었다. - P159

나는 잠시도 방심하지 않고 혹시 놓쳤을지 모를 무언가를 찾았다. - P159

핏방울, 치아, 손가락, 마그다의 더러운 테니스화 한 짝. 혹은, 오 맙소사, 나무 사이로 볼링공처럼 굴러오는 그녀의 머리. - P159

머리가 어디에 있는지는 나도 모른다. - P160

혹은 나는 머리를 가져가지 않았다. - P160

바로 그게 셜리였다. - P161

자작나무 숲속 길에서 블레이크의 첫 쪽지를 발견한 지점에도착했을 때 찰리와 나는 멈춰 섰다. - P161

그래, 뭔가 있다. 우리 말고 누군가가 여기에 다녀갔다. - P16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