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 후 커트가 전화했다.
"아이큐는 네 마음대로 하고 래퍼는 처리해. 그러라고 돈 내는 거잖아." - P237

그가 해치운 모든 청부 건에 대해 경찰들은 용의자가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는데 그 잘난 새끼는 그냥 그렇게 알아내 버렸다. - P237

12장
안녕 안녕 안녕
2013년 7월 - P239

바비의 운전사 히건 - P241

히건은 그 청년이 마음에 들었다. 침착함을 유지하고 흔들림이 없었으며, 바비 앞에서 움츠러들지 않았다. 대부분은 그렇지 못했다. - P244

이게 스킵이 살인청부업자라는 증명이 되는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뭔가 있단 증명은 되겠지요. - P246

아이제아는 불 속의 미개봉 양주병들을 응시하고 있었다. - P249

"병에 든 알코올 색이 뿌옇게 변했거든, 기화되는 중인데 그압력이 어디로 분출될 곳이 없으니." - P250

아이제아는 앤서니와 바비와 버그 그리고 찰스를 차례로 보았다. 그들 중 하나가 스킵에게 정보를 전하고 있었다. 그들 중 하나가 내부자였다. - P251

바비 그라임스 뮤직 앤드 엔터테인먼트(BGME)를 세우기 전, 그는 열한 개의 회사에서 네 개의 직함을 갖고 산전수전을 겪었다. - P253

바비에게는 앨범을 만들어 줄 칼이 필요했다. - P256

앤서니는 물음표였다. - P257

뒷마당의 잠자리처럼 의식의 가장자리에서 파닥거리는 무언가가 있었다. 왔다가 가고, 왔다가 가고. - P257

13장
너네야?
2005년 9월 - P258

아이제아가 급속냉동 가스를 뿌린 운전대 자물쇠처럼 깨질 듯이 보였기 때문이었다. - P264

한 대 쳤다가는 아이제아가 조각조각부서지고 도슨은 진짜 돈은 손에 쥐지도 못할 것 같았다. - P264

"걔가 우리끼리만 아파트에 산다고 말하고 다니면 어쩌려고?" - P268

"너네 익스플로러 몰잖아. 너네야?" - P270

아득바득 삶을 쫓는 게 아니라 삶을 누리는 셀럽처럼 살았다. - P272

"난 이렇게 생각해. 나는 돈이 필요하고, 너는 그냥 이 일이 필요하지." - P280

14장
무엇이든 굴러가게 만들 수 있어
2013년 7월 - P281

아이제아는 집들 사이를 지나 안전하다고 여겨질 때까지 달렸다. - P287

놈의 나무를 흔든다는 전략은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했고 하마터면 죽을 뻔하기만 했다. - P288

내부자가 우리가 칼의 집을 떠난 다음 신호를 주기로 되어 있었는데 통화가 늦었던 것같아. - P289

캘빈이 프런트맨을 시켜 주지 않으면 나가서 솔로를 하겠다고 협박했지. 찰스는 자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걸 알았으니 물러나고 칼이 그 자리를 차지했어. 모욕적이었을 거야. - P291

"디스타는 누구야?"
"스타들의 약 대는 딜러? 지미 보니판트." - P292

바다에 던져 버렸다던 칼의 녹음 장비가 침실에 가득 들어차 있었다. - P294

자기들한테 추적이 이어지지 않을 사람이 필요해. 킬러가 필요한 거야. - P298

"디스타의 본명은 지미 보니판트고 우리가 블루힐에 갔을때 스킵은 보니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고 있었어." - P298

"그래, 노엘은 그 둘을 믿지 않겠지." 아이제아가 말했다. "하지만 자기 경호원이라면 믿을 거야." - P299

아이제아는 노엘 찰스 로디온 이론을 두고 숙고했다. - P301

15장
우리가 적들을 엿먹일 때
2006년 3월 - P305

데론다는 누가 이만큼 화난 모습은 본 적이 없었다. 아이제아의 눈이 식칼이었다면 둘은 지금쯤 조각조각 썰렸을 것이다. - P310

아이제아는 그들이 자는 사이 필요한 물건이 든 슈트케이스와 노트북만 챙겨 몰래 아파트를 빠져나왔다. - P311

총을 든 도슨의 손이 떨리고 있었다. 잘난 척하고 사람 무시하는 저 새끼를 끝장내는 것보다 평생 더 바란 일이 없었다. - P316

아예 돌아가고 싶지도 않았지만 마커스의 유골을 벽장 꼭대기 선반에 두고 왔다. - P318

아이제아라면 어떻게 할까? - P322

16장
나는 안 해
2013년 7월 - P326

앤서니는 어떻게 또 한 번의 미팅을 버틸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었다. - P327

아이제아가 일을 열 배는 복잡하게 만들었지만 앤서니는 그를 존경했다. 차분하고 주의 깊으며, 아무 내색도 하지 않고,
바비를 무슨 책상이나 램프 보듯 했다. - P328

"새로운 단서가 있습니다. 스킵을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밤 롱비치에 있는 바 JC에서 만날 예정이고요. 11시쯤." - P330

그라임스 씨. 누가 뭐라고 떠들든 제 격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돈을 받으면 격이 떨어지겠죠. - P331

스킵의 심장이 목구멍까지 치솟았다. - P335

아이제아는 이 일을 얼른 끝내고 싶었기에, 그냥 사건을 처리하는 것뿐이라고 다짐하고 있었다. - P336

그의 위에 올라탄 개의 뜨거운 숨결이 귀에 닿았다. 이렇게 죽고 싶지 않았다. 이럴 순 없..... - P341

스킵이 안으로 달려 들어가고 나서 잠시 후, 동물보호관리소트럭이 집 옆쪽에서 나와 드롭 인 다이너의 환한 불빛을 향해달려갔다. - P343

17장
죽어라, 씹새야
2006년 4월 - P344

펜데호, 푸토핀체, 카브론. - P345

아이제아는 롱비치에서 떠야 한다는 걸 알았지만 방을 나서기가 무서웠다. - P352

프랭키 라 피에드라 몬타네즈는 로코스 조직의 결정권자였다. - P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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