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눕독이 「더 크로닉」앨범 - P31

「롱비치 프레스 텔레그램」 - P31

후아넬 도슨. - P35

보이드는 강간 미수로 스네이크 리버 교정시설에서 41개월을 살았고 성범죄자로 등록해야 했다. - P40

아이제아가 뒷좌석에서 몸을 일으키고 데론다가 차에 타던순간, 그는 얼핏 맡은 냄새에 그대로 얼어붙었다. 클로로폼이냄새가 없다고 어디서 읽긴 했지만 냄새가 났다. - P44

"아니, 보진 못했습니다. 여자애를 클로로폼으로 기절시켜 자기 트럭에 밀어 넣었어요." - P49

보이드는 그 중고 보트를 사랑했고, 그건 지금껏 소유했던 물건 중 최고였다. - P50

보이드는 곧 흑인 남자 앞의 길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았다. - P52

‘종결자‘인 HX 유탄 발사기 - P54

"애가 멀쩡하지 않기만 해 봐, 들리냐? 멀쩡하지 않기만 해보라구." - P55

테리사의 아버지, 네스토가 도착했다. - P57

유탄 발사기를 쏴 대는 흑인 남자가 그렇게 찾기 어렵진 않을 것이다. - P57

다음 생일이 지나면 플라코는 그룹홈을 떠나야 한다. - P61

2장
모든 것
2005년 5월 - P64

「레츠 겟 잇 온」 - P64

「아이 위시 잇 우드 레인」 - P64

「슈가 파이 허니 번치」 - P64

"한국애들은 한 손으로 96점 받고 다른 손으로는 바이올린켠다. 하버드 가려면 그것보단 잘해야지." - P68

엔진 굉음, 번쩍이는 금속, 끔찍한 충격의 순간, 살과 뼈를 짓이기는 금속과 속도, 반으로 꺾인 채 마커스는 공중을 날아올라 바닥에 세게 떨어져 튕겨 올랐고, 매연과 먼지 속에 차는 속도를 올려 사라졌다. - P69

모르는 아이들과 같은 방을 쓰고, 낯선 어른들에게 지시를 받는 것. - P73

뒤를 봐줄 마커스 없이 저 바깥세상으로 나간다는 것. - P73

마커스 없이. - P74

행동을 이끌란 말은 쉬워도 실천은 아니었다. - P75

아이제아는 지도 상담사 애버리 선생과 이야기를 나눴다. - P77

문 하나가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리는 법이니까. - P77

마커스는 누가 거래할 때 널 엿먹이려 들거든 말씨름하지 말고, 그냥 입장을 고수하라고 했다. - P80

도슨이 마커스의 방을 쓴다니 모독이나 마찬가지였다. - P81

3장
내 샌드위치 어딨냐, 쌍년아?
2013년 7월 - P84

후아넬 도슨 님이 너희 꿈을 이뤄 줄 테니까. - P87

도슨 씨, 여기서 중단해 주셔야겠습니다. 이건 교내강연입니다, 아시잖아요? 교육을 하자는 거지, 선생께 사기 수법 홍보할 기회를 드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 P88

아이제아를 상대할 땐 조심해야 했다. 너무 튕기면 본인이 얼마나 손해를 보든 손 털고 일어나 버릴 것이다. - P90

돈 낼 수 있는 의뢰인. - P90

「돈 킬루미니티」 - P92

"의뢰인은 블랙 더 나이프야." - P93

블랙 더 나이프의 본명은 캘빈 라이트야. - P94

"말이 안 되는데, 5만 달러면 하이테크 경비 업체를 고용할 수 있는데, 데이터베이스, 수사 기관 연줄, FBI 출신 조사관을갖춘 곳으로." - P95

"난 누구 걱정할 일 없이 내 방식대로 하려고 혼자 일한다고." - P95

어드밴스드 시큐리티 - P98

앤서니는 대학물 먹은 백인 남자애 스타일로 잘생겼다. - P100

"혹시 궁금하다면 말인데, 난 칼의 실장입니다. 변호사, 홍보전문가, 공연 기획자를 상대하죠. 칼의 스케줄을 관리하고 소속사 그리고 누구든 칼에게서 뜯어먹으려는 자들과의 조율을 맡습니다." - P100

칼은 냉장고에서 포장 음식 박스를 꺼내는 자신의 모습을 부엌 화면에서 보았다. - P108

아이제아는 영상을 보며, 자신이 본 광경을 머리로 납득하려 애썼다. 개를 보내 칼을 죽이려 했다고? - P114

"칼은 전처가 개 습격의 배후라고 생각해요." - P116

"고마워, 앤서니 형" 도슨이 말했다. "아이제아는 방해가 없을 때 제일 사고력이 잘 발휘되거든." - P118

4장
해칫맨
2013년 6월 - P120

커트의 닉네임은 해칫맨으로,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 스타일의헤비급에 18승 8패의 기록을 갖고 있었다. - P121

마지막 시합은 서울맨이라는 닉네임의 땅딸막한 한국인이 상대였다. - P121

"누굴 처리하고 싶다면, 이 친구가 확실해, 진짜 미친놈이야.
다들 미친놈이긴 하지만 이 친구는………." 디스타는 맞는 표현을 찾지 못하는 듯 주저했다.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항상‘ 일을 완수하지." - P122

커트는 누가 도대체 무슨 이유로 플루크를 암호명으로 정할까 싶었다. - P124

디스타 말이 맞았네 커트는 생각했다. 이 남자는 미친놈이었다. - P127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