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탐정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로 아버지인 현직 검사 고헤이 검사의 뜻에 따라 법률가의 길을 가기로 하고 수석으로 사법연수원에 입학한 미사키가 다시 음악가로 돌아오기까지의 청춘과 성장을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