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첫 작품 《대지의 아들들》 - P338

레이캬비크 경찰국 형사반장인 에를렌두르와 부하 형사 엘린보르그, 올리는 이 작품에서 독자들과 처음 만나게 되며, 현재까지 일곱 편의 작품에서 활약 중이다.(이하 ‘에를렌두르 시리즈.) - P338

《저주 받은 피》는 인드리다손의 이런 집필 철학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작품 - P338

셜록 홈스 같은 한 명의 천재적 명탐정 대신 경찰이 체계적인 수사활동 ㅡ 팀워크에 의한 증거 수집 및 확보, 탐문 등 ㅡ 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작품을 경찰소설(Police Procedural)이라고 한다. - P339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 - P339

《저주 받은 피》2000년 발표 - P340

《무덤의 침묵》2001년 발표 - P340

‘에를렌두르 시리즈‘ 작품 목록
1997 ㅡ Synir duftsins (대지의 아들들)
1998 ㅡ Dauarósir (조용한 살인)
2000 ㅡ Myrin (저주 받은 피) : 국내 번역
2001 ㅡ Grafarpign (무덤의 침묵) : 국내 번역
2003 ㅡ Riddin (목소리)
2004 ㅡ Kleifarvatn (말라가는 호수)
2005 ㅡ Vetrarborgin (겨울 도시) - P341

유리열쇠상 (The Glass Key Award) - P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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