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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의뢰인 - P53

의뢰인 오윤희, 20세. 성운대 1학년 재학 중. - P55

의뢰인이 상담해 온 동생은 오유리, 15세, 신비여중 2학년 재학 중. - P55

친구 민지혜 - P57

고추모는 고전 추리소설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P58

윤희 누나 아버지는 누구나 다 아는 대기업 S전자에 다니시고 어머니는 학구열 높은 엄마들 사이에서 꽤 알아주는 유치원 원장님 - P60

유리가 제 의지로 준 거라면 상관없어요. - P63

아무래도 나, 사춘기보다 주부 우울증이 먼저 온 것만 같다. - P66

협박 쪽지 - P67

아빠가 "어른 공경, 동방예의지국, 세상 말세." - P69

"빵셔틀, 휴대폰 셔틀, 엠피쓰리 셔틀, 용돈 셔틀, 뭐 각종 심부름 대행해 주는 거지." - P70

"목숨의 위협 때문에 쌍둥이 동생이 찾아오는 건 「얼룩무늬끈」이고, 암호 편지는 「춤추는 인형의 비밀」이지. 완전히 다른이야기라고." - P71

「소년탐정 김전일」 시리즈 중에 그 얘기 있잖아. 학교의 ‘7대 불가사리‘를 알면 죽음을 당하게 된다. - P73

원래 사업은 공격적으로 하는거야. 이럴 때일수록 투자해서 위기를 극복해야지.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란 말 몰라?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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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전화 - P85

인도에는 카스트 제도 - P88

출생 신분별로 브라만과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로 나뉘며  - P88

이 네 계급에 속하지 못하는 불가촉천민 - P89

불가촉천민은 접촉할 수 없는 천민이란 뜻으로 짐승보다 못한 취급을 받는다. - P89

이로빈 - P89

한마디로 주먹만 세다는 이야기 - P89

오유리, 의뢰인 오윤희의 동생은 어제 숨진 채 학교에서 발견되었다. - P90

옥상 문을 잠가놨다면 오유리가 죽지 않았을까? - 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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