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그는 괴물이 되어버렸다.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 P44
"홀베르그는 사우다르크로쿠르에서 태어났고, 69세이며, 은퇴하기 전까지 아이슬란드 운송회사에서 화물트럭을 운전했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도 거기서 가끔씩 일을 했고요." - P46
지문은 홀베르그의 것이 대부분이었는데, 적어도 두 쌍은 흘베르그 것이 아니었고 그중 하나는 연필에서도 발견됐습니다. - P47
그 트럭은 ‘MAN‘ 모델로 운전석 부분은 빨간색이었다. - P51
두 사람은 1968년에 발행된 모든 사망신고서를 다 뒤져서 아우두르라는 이름의 신고서 두 장을 찾아냈다. 그중 하나가 네 살짜리의 것이었다. - P53
여자아이는 악성 뇌종양으로 숨을 거뒀다. 그리고 그 어머니는 자살했다. - P53
메시지 나무라는 것에다 카드를 걸어놓았더군요. - P57
강간범으로 고소됐지만 기소되지는 않았지. 1963년이었어. - P58
콜브룬은 서른 살 때 아우두르를 낳았다. 강간사건이 있은 지 9개월 뒤였다. - P62
"비문에 적혀 있는 문굽니다. ‘원수의 두려움에서 나의 생명을 보존하소서.‘ 시편 64편 구절이죠." - P66
"사진에 두 종류의 지문이 있었습니다." - P66
에를렌두르는 엘린보르그에게 관련된 모든 자료를 수집해 달라고 부탁 - P71
하나님이여 나의 근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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