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세도 분명 자신의 계략에 피해를 본 사람들을 향한 죄책감에 시달렸던 듯했다. - P338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선보이는 일곱 색의 악의 - P339
2010년 『안녕, 드뷔시』로 데뷔한 나카야마 시치리는 데뷔 후 10여 년 동안 50 작품 이상을 출간한, 놀라울 정도로 끊임없이 작품을 발표하는 작가입니다. - P340
연쇄 엽기 살인을 이용해 장기이식에 관한 물음을 던진 시리즈 첫 작품 『살인마 잭의 고백』 - P341
나카야마 시치리는 찐득한 단편을 뽑아내는 작가라고 - P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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