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마 시치리의 단편 연작 미스터리이다~ 붉은색, 검은색, 하얀색, 푸른색, 녹색, 노란색, 보라색의 일곱 가지 색에 얽힌 수수께끼에 도전한다! 일곱 가지 색이라고 해서 언뜻 일곱 색깔 무지개를 떠올렸는데 조금 다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