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 분야에 심취한 여자애들에 관해 너와 좀 더 대화를 나누고 싶어. - P41

5


임미 - P42

애슐리는 마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공장을 설명했다. - P42

벌써 9주나 흘렀는데도 앨의 집에서 나오며 겪었던 굴욕은여전히 내 마음을 아프게 했다. - P44

반려동물 - P46

토끼는 에드워드 - P46

기니피그의 이름은 벨라 - P46

그래도 이곳에 들어올 수만 있다면 두 동물을 돌보겠다는 약속은 꼭 지킬 것이다. - P47

6


임미 - P48

내가 위원회를 만날 차례였다. - P48

"살아 있거나 죽은 사람 중에 누구와 저녁 식사를 하고 싶어?" - P49

안전함, 질서, 미니멀리즘, 모두 내가 갈망해 온 이상이다. - P51

나는 처음 본 카밀의 얼굴이 자꾸 익숙하게 느껴져서 얼떨떨했다. - P52

7


덱스 - P53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게 뭐야? 세상 사람들이 뭘로 널 기억하면 좋겠어?" - P55

나는 여기서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했다. - P56

자선사업가 집주인 얘기는 내 대답만큼이나 꾸며 낸 사연처럼 들렸다. - P57

여자는 공장에서 본 거만한 금발 머리 베로니카였다. - P57

8


임미 - P59

보조 교사 파티마 - P61

9
4월 29일 일요일


덱스 - P64

파키스탄
비정부 기구의 프로젝트 - P65

이모젠, 학교 선생님이야. 짧은 단발머리가 마치….신여성. - P67

동점이라 가사 도우미 한나가 결정권을 쥐었지. - P67

"애쓰지 마. 너와 나, 우린 친구가 될 수 없어. 이곳에 우정 따위는 존재하지 않거든." - P69

"아.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베로니카야말로 우리가 함께 짊어져야 할 실수야. 선발 과정을 재조정하거나 단짝 제도를 만들기 전에 뽑았거든. 그녀가 지금 지원했다면 절대 합격할 리 없지." - P71

10


임미 - P72

잠, 나는 13개월째 제대로 잔 적이 없었다. 아무리 베개 밑에 칼을 두고 자도 내 일부는 늘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었으니까. - P75

나는 일본식 정리 컨설턴트 곤도 마리에처럼 온갖 잡동사니를 접고 쌓고 보관했다. - P77

‘증거품 봉투‘ - P78

11


임미 - P79

"가장 좋은 스튜디오를 차지했군." - P82

버니스가 입을 열었다. "임미, 이 술은 우리 허브 정원에서 딴 신선한 박하를 넣은 아주 진한 힘스(영국의 대표적인 여름 음료)야. 널 위해 특별히 준비했지. 덱스는 크랜베리, 맛있고 신선한 라임이 많이 들어 있어." - P83

12


임미 - P85

IT 프리랜서 - P86

"...그래서 너희들 중 누가 임미랑 잘 거야? 아니면 제이미 때처럼 그냥 골탕만 먹일 거야?"
나는 누구 목소리인지 바로 알아챘다. 베로니카였다. - P89

제이미가 내 방에 살았고, 내 침대에서 잤다는 것만 빼면, 혹시내가 찾은 증거품 봉투가 제이미와 관련된 걸까? 하지만 어떻게? - P91

13
4월 30일 월요일


임미 - P92

치유 음악 - P95

‘웰니스‘ - P96

버니스가 여왕벌이라는 지위를 차지하고 있어도, 한나가 실질적인 책임자처럼 보였다. - P96

내 공간이 침범당했다. 참을 수 없어! - P98

14
5월 2일 수요일


덱스 - P100

"좋아. 그러면 개별 행동을 해야지. 물론 공동체 정신에 어긋나지만, 어쩌면 이 공장이 너와 안 맞을지도 모르겠네." - P101

계획을 세워야 했지만 서두를 필요는 없었다. 지난 몇 주가 내 모든 걸 앗아갔으니까. - P104

한나가 소방대원들을 안으로 안내했지만, 나는 이미 잘못된 경보라고 확신했다. - P106

15
5월 4일 금요일


임미 - P107

물론 베로니카는 줌이 한 짓이라고 주장했다. 그가 워낙 얄궂은 장난을 잘 치기로 악명 높았으니까. - P107

내가 왜 이렇게 못되게 굴지? 덱스 셰퍼드 씨에게는 호감을 보이지 않는 게 좋겠어. 잠깐 스치는 인연은 필요 없으니까. - P111

스페인 남부의 휴양지 코스타 델 솔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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