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훼스의창 18

오르페우스의 창

이케다 리요코

제18장
안녕, 율리우스!! - P3

그녀가 나에게 준 모든 꽃이여. - P13

이자크 바이스하이트라는 이름은 우리의 자랑이야. - P18

모든 걸 잃고 고향에 돌아왔을 때...
내가 가진 것이라고는 과거의 수많은 영광과 어느새 알게 된 인생의 혹독한 쓴맛과 내손길이 필요한 어린 유벨... - P19

사려 깊지 못하고 어리석기는 했지만, 사랑하는 데 뛰어난
 지질을 갖추고, 여성의 강인함과 상냥함을 온몸으로 보여준훌륭한 여성에 대해서... - P24

6년 전 홀연히 이곳으로 돌아온 이래, 그 아이는 마치 혼이 나가버린 것처럼 인간다운 모든 정신활동이 완전히 멈춰버렸죠. - P30

아버지가 물려주신 제국은행의 금고 열쇠는 아렌스마이어 가문의 당주로서 율리우스가 본인의 의지에 따라 당당하게 열게 해주고 싶어요. - P32

정신의 암흑 속에 나는 한 발짝도 들여보내 주지 않았던 율리우스가... - P54

최고의 순간을 향하기 위해 끝을 알 수 없는 고통에 몸부림치면서... - P69

홀로 고독하게 걸어가야만 하는 길이다. - P70

1874년의 그 사건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비스마르크에 대한 심취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 P73

일가족 참살이 벌어지는 건 대개 입을 막을 필요가 있는 경우일 때가 많지요. - P74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얌 마인에 있는 제국은행의 숨겨진 재산우 A로 시작되는 이름을 가진 독일인이 보관하고 있다. - P77

제1악장
알레그로 논 트로포 에 몰토 마에스토소부터. - P92

카덴차
악장의 엔딩 직전에 독주자가 연주하는 화려하고 기교적인 부분. - P93

손끝에 새겨진 기억에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잃어버린 시간이 스며 나오도록... - P97

내 인생의 전환점에는 언제나 박하우스 당신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 P113

누군가 이걸 일부러 율리우스의 눈세 띄는 곳에 놔둔게 분명해. - P132

지성과... 용기와 정신력으로 현실의 벽유 극복해나갈 수 있는 인간이고 싶어. - P135

15세의 이자크 바이스하이트가 이곳에서 ‘황제‘를 연주한 것이다! - P141

넌 왕도를 걷는 거다..! - P150

이제 어디에 희망을 걸어야 하지? - P158

아나스타샤 황녀를 찾아가라. - P162

다비트 라센 - P165

아렌스마이어 씨의 손에 몰살당한 폰 베링거 백작 일가의 오명을 벗기고, 그 사건의 진상을 세상에 알리고자 하는 겁니까? - P166

러시아 황제의 유일한 생존자라고 주장하는 그 아나스타샤라는 여성을 만나러 간다고 말이야. - P168

베를린 교외의 몸젠 사나트리움에 입원 중 - P168

차라리 잊어 버리는 것이 율리우스에게는 최대의 자기 방어였을지도 모르죠. - P175

오스텐 자켄 남작 - P179

스위스 루카노의 요양소로 - P179

망명한 러시아 귀족을 노리고 볼셰비키들이 여기까지 - P180

알렉세이 미하일로프...!!
내 운명의 사람!! - P186

야코프... - P194

넌 뱀처럼 신중하고 집요하게 복수의 순간을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 P195

천지가 갈라질 듯한 그 사랑은 어디로...!! - P198

어리석은 분쟁의 근원...! - P200

수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바꿔놓은 이 열쇠를... - P200

오르페우스의 창... - P206

끝없는 청춘의 궤적... - 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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