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와서 조국을 떠나 도망칠 수는 없어. - P7
율리우스... 설령 싸우는 도중에 만나게 된다 해도 이것만은 읻어다오... 방식은 다르지만 나도 알렉세이 못지않게 조국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 P12
1917년.. 전쟁 속에 러시아는 전례 없이 힘든 새해를 맞이했다. - P24
같은 도시 안에서 사람들은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리며 비참하게 죽어간다... - P29
마침내 페테르부르크의 노동자들이 들고일어나기 시작했네...! - P48
자멸하거나... 누군가 야심 기득한 인간에게 이용당하거나... - P62
당신의 품에 이렇게 안길 수만 있다면... 죽어도 좋아...!! - P76
의장에는 치헤이제, 부의장에는 케렌스키가 - P88
니콜라이 II세는 지금 여기서 퇴위를 결의하노라...! - P92
무너진 황제으 정부를 대신해 새롭게 임시정부가 탄생했다. - P99
자본가들과 뒤에서 손잡고 정권을 잡기 위해 획책한 걸 - P107
레닌... 독일 정부의 주선으로... 봉인 열차를 타고 독일에서 핀란드를 거쳐 페테르부르크로 향하고 - P110
ㅡ 크세신스카야 저택 ㅡ (볼셰비키 본부) - P122
스탈린... 카메네프... 마르토프... - P124
율리우스 폰 아렌스마이어를 암살하라! - P138
레닌이 스파이라고 정식 정부 발표라고 - P153
알렉세이가 나와 결혼해주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알렉세이의 아내가 되는 건 용서 못 해...!! - P159
이즈마이로프스키 연대... 프레오브리젠스키 연대... 셰묘노프스키 연대... - P164
동지를 팔아넘긴 남자... 가장 부끄러운 죄를 저지른 그 남자가...?! - P173
볼셰비키의 주요 거점은 모두 임시정부에 의해 급습당했다. - P174
아무리 원하고 괴로워해도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봐 주지 않는 비참함을 느껴보라지...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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