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줄거리> - P3

제15장
다시는... 너를 놓지 않겠어!! - P4

그 눈동자를 바라보고 그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충분 해. - P15

그래도 그만둘 수 없어!! - P24

이제야 간신히 그 저주에서 해방되어 충족된 느낌이야. - P29

난 자유야!!
지금 이토록 충만해. - P33

케렌스키 - P35

사라진 기억 속에서 단지 과거에 날 사랑했다는 사실만을 인식하고 있을 뿐인 여자와?! - P42

불굴의 혼을 가진 훌륭한 동지이자 진정한 혁명가였어! - P45

케렌스키라고 했던가...
아마 목적을 달성한 후에는 나를 제거할 속셈이겠지... - P50

이 하얀 대지처럼 동요하지 않고... - P67

그 사람의 용기와 뜨거운 이상은 내 가슴 속에... - P69

앞으로는 언제까지나 함께야... - P89

시베리아의 유형지에서... - P94

죽음 말고는 생각할 수 없는 그 절망의 나날 속에서 몇 번이나 너를 떠올렸어... - P94

내 몸에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 그들의 절절한 조국 사랑이 살아 숨쉬고 있어! - P95

구명 청원을 해서 알렉세이 미하일로프를 사형에서 구해내 시베리아로 보낸 건... 목숨을 걸고 그를 쫓아온 너를 위해 그를 죽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야... - P111

운명의 총성은 1914년 6월 28일 일요일 오전 11시 15분.
오스트리아령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울렸다. - P114

축혼가 대신... 이 방을 꽃으로 가득 메우자. - P102

세르비아인 애국청년 가브릴로 프린치프 - P115

오스트리아, 세르비아에 이어 러시아와 독일이 전쟁 상태에 돌입. - P119

전쟁을 내란으로! - P124

국민에게 생활의 파괴를 의미했다 - P128

민중과 궁정의 불만분자를 교묘하게 조종해 자본가들의 힘을 배경으로 정부를 전복시키고 자신이 수상이 되는 것에 있는 듯합니다. - P133

로마노프 왕족의 존속이라고...? - P134

한 번이라도 좋으니 당신에게 도움이 된다면 최소한의 속죄는 되겠지요... - P143

케렌스키...
나를 이용한 줄 알고 있겠지만 반대로 이용당했다는 걸 알면 꽤나 당황하겠군... 후후... - P145

어디든 좋으니까 망명해!
알렉세이에게 반드시 전해라.
2월까지다.
알았지!! - P153

조국 러시아를 위해
황제 폐하와 로마노프 왕조를 위해
하늘을 대신하여 너를 벌한다!! - P172

그리고리 라스푸틴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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