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두지 마! 눈보라는 싫어...! - P18
남편인 헌병대장 이바넨코프 소장의 명령 - P27
유리 플레시코프가 저 남자에게 동지를 팔아 - P39
이 사람이 타인에게 매달려 울 줄이야...! - P50
스트라호바 부인으로서가 아니라 아나스타샤 쿨리코프스키라는 이름으로... - P56
만에하나의 경우에누 젊고 장래성 있는 자네가 다른 동지들의 몫까지 살아서 조국의 해방을 위해 싸워주게. - P85
차르스코예 셀로 육군 친위대의 레오니드 유스포프 후작의 구명청원으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네요. - P86
죽은 동지들이 남기고 간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대지다. .. - P101
동토는 완강하게 신의 축복을 거부해도. - P12
향기로운 자작나무는 곧 부드러운 싹을 튀우고. - P102
이 시베리아에도 잊지않고 봄은 찾아오는 것을...! - P102
그 녀석 말고 누가 이런 베토벤을 치겠어! 난 알 수 있어... - P105
라스푸틴쯤은 간단히 삼켜버리는 더 거대한 역사의 파도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P130
그런데 당신은 나를 이용했을 뿐이라고?! - P136
인간에게는 헛된 일이란 걸 알면서도 도전해야만 하는 운명이 있어. - P142
곯고 곯은 외교 문제가 악화하여 독일과 전쟁에 돌입하게 될 게 확실해. - P143
조국의 혁명어 인생을 바치기로 맹세한 순간부터...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자마저 뿌리치고 왔으니까요.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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