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리요코

제14장
탈옥 결행!! - P4

헌병대 대위 파벨 라자레프 - P10

혼자 두지 마!
눈보라는 싫어...! - P18

남편인 헌병대장 이바넨코프 소장의 명령 - P27

혁명가들의 집회장소 - P37

유리 플레시코프가 저 남자에게 동지를 팔아 - P39

이 사람이 타인에게 매달려 울 줄이야...! - P50

스트라호바 부인으로서가 아니라 아나스타샤 쿨리코프스키라는 이름으로... - P56

만에하나의 경우에누 젊고 장래성 있는 자네가 다른 동지들의 몫까지 살아서 조국의 해방을 위해 싸워주게. - P85

차르스코예 셀로 육군 친위대의 레오니드 유스포프 후작의 구명청원으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네요. - P86

죽은 동지들이 남기고 간 조국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대지다. .. - P101

동토는 완강하게 신의 축복을 거부해도. - P12

향기로운 자작나무는 곧 부드러운 싹을 튀우고. - P102

이 시베리아에도 잊지않고 봄은 찾아오는 것을...! - P102

그 녀석 말고 누가 이런 베토벤을 치겠어!
난 알 수 있어... - P105

이 달콤한 도취는 뭐지? - P125

라스푸틴쯤은 간단히 삼켜버리는 더 거대한 역사의 파도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 P130

그런데 당신은 나를 이용했을 뿐이라고?! - P136

인간에게는 헛된 일이란 걸 알면서도 도전해야만 하는 운명이 있어. - P142

곯고 곯은 외교 문제가 악화하여 독일과 전쟁에 돌입하게 될 게 확실해. - P143

케렌스키...? - P156

인민구제위원회 - P163

조국의 혁명어 인생을 바치기로 맹세한 순간부터...
유일하게 사랑했던 여자마저 뿌리치고 왔으니까요. - P173

마담 코르프의 가게?! - P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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