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만나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국경을 넘어 혼자 여기까지 왔습니다... - P24
긴 시간이 고통스러웠던 건 그가 손을 뻗으면 닿는 곳에 있다고 생각했을 때 뿐이었어. - P53
저 멀리 헝가리 너머 러시아의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 - P55
창이여... 애달픈 사랑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창이여... - P57
어둠을 가르는 한 줄기 섬광을 좇는다. - P57
하얀 상아 이마를 가진 오르페우스여, 하프를 켜며 와다오. - P58
프페레드(전진) 레닌이 외국에서 발행하고 있는 볼셰비키 신문 - P75
볼셰비키(다수파)와 멘셰비키(소수파) - P87
드미트리 미하일로프가 사용하던 스트라디바리...!! - P100
난 인생에서 두 사람을 정복했으니까... - P102
얼음칼이라 불린 이 레오니드 유스포프가 혈육의 정에 못 이겨 칼날이 무뎌진 것인가. - P128
세계최강이라 칭송받은 우리 러시아 육군의 저력을 보여주마, 라스푸틴! - P131
반란병들을태운 열차가 토블리스크에 도착 - P138
이미 혁명을 지향하는 반란군이니까. - P145
10월 13일 수도 페테르부르크에 최초로 ‘노동자 대표 소비에트(평의회)‘가조직 - P171
공동의 표적우 황제의 전제정부!! - P173
아아. 드미트리... 그 아인 점점 당신을 닮아가고 있어요... - P178
난 이런 남자에게 더럽혀지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야...!! - P187
11월 8일. 볼셰비키의 지도자 블라디미르 일리치 레닌이 비밀리에 망명지인 스위스에서 핀란드를 거쳐 4년 만에 조국 러시아의 땅을 밟았다. - P194
우스치노프라는 사업가로부터 밀고가 있었다. - P197
소비에트의 의장 호루스탈료프 노사르가 체포 - P201
그것 때문에 나를 뿌리치고... 레겐스부르크를 떠난 건가...?! - 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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