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리요코

제10장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아! - P4

불행하게 만들지 말아줘.
슬픔 속에서 울며 지내는 건 프리데리케 하나로 족해. - P13

앞으로 언젠가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너를 지탱해주는 힘이 될 거야. - P17

성 페데르스의 종소리와 함께 마음속 깊이 새겨진 소년 시절은 영원하다고... - P22

둘이 서로 발목을 잡으며 서로를 미워하게 될 날이 올까 봐 걱정돼서 그래...! - P43

눈앞이 아찔할 만큼 너무 행복해서 무서워... - P73

오스트리아의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트 대공과 조피 황태자비가 한 세르비아인 애국 청년의 종탄에 쓰러져 세계대전을 향산 최초의 도화선에 불이 붙었다. - P124

독일ㆍ오스트리아의 패배... - P130

난 피아노를 치기 위해 살아 왔어. - P139

그.. 그 소리가 나에겐 이... 세상에 태어난 ‘기쁨의 목소리‘ 로 들렸...어요.
유벨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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