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장 몸도 마음도 사랑에 불사르고... - P3
하나님은 또한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ㅡ 전도서 제3장 11절 ㅡ - P4
아말리에 쉰베르크 쉰베르크 교수님의 딸...!! - P10
숙명적인 비극에 자신의 몸을 불사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 P20
사랑이란 그저... 고통일 뿐이었다. - P71
얼음처럼 냉정하게 자신의 세계를 닫고 있어. - P80
이 박수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면 이건 너의 장송곡이 될 거야... - P96
성 세바스티안의 그 창은 300년 전부터 ‘오르페우스의 창‘이라 불리고 있는데, 그 창가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여성과 숙명적인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신비한 전설이 있죠. - P102
하지만 피를 토하고 바닥을 기며 애원해도 구원의 손길은 없어. - P110
다 소용없어... 바흐의 평균율도 쇼팽의 에튀드도... - P112
이건 인간의 손으로 칠 수 있는 음악이 아니야. - P112
어째서 이런 식으로 배신당해야 하는 거지?! - P138
인간은 고독을 인식하기 위해 살며, 더 고독해지기 위해 사랑을 한다. - P140
뭐라 말할 수 없는 광휘에 넘쳐 조용히 미소 짓듼 그 눈빛...! - P144
난 내 나름의 방식으로 그것을 뛰어넘어 모든 음악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임을 증명해 보이겠어요. - P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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