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장
몸도 마음도 사랑에 불사르고... - P3

하나님은 또한 사람들의 마음에 영원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ㅡ 전도서 제3장 11절 ㅡ - P4

아말리에 쉰베르크
쉰베르크 교수님의 딸...!! - P10

라인하르트 폰 엠머리히 - P13

말비다 - P19

숙명적인 비극에 자신의 몸을 불사르게 될 것을 알면서도 - P20

사색이 아니라 기분전환 - P31

카타리나 폰 브랜너 - P34

사랑이란 그저... 고통일 뿐이었다. - P71

얼음처럼 냉정하게 자신의 세계를 닫고 있어. - P80

이 박수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다면 이건 너의 장송곡이 될 거야... - P96

프란츠 폰 헬비크 - P95

성 세바스티안의 그 창은 300년 전부터 ‘오르페우스의 창‘이라 불리고 있는데, 그 창가에 서서 아래를 내려다봤을 때 제일 처음 눈에 들어온 여성과 숙명적인 사랑에 빠진다고 하는 신비한 전설이 있죠. - P102

하지만 피를 토하고 바닥을 기며 애원해도 구원의 손길은 없어. - P110

다 소용없어...
바흐의 평균율도
쇼팽의 에튀드도... - P112

이건 인간의 손으로 칠 수 있는 음악이 아니야. - P112

이미 약혼자가 있어요. - P132

어째서 이런 식으로 배신당해야 하는 거지?! - P138

인간은 고독을 인식하기 위해 살며, 더 고독해지기 위해 사랑을 한다. - P140

뭐라 말할 수 없는 광휘에 넘쳐 조용히 미소 짓듼 그 눈빛...! - P144

요제프 폰 허슬러... - P154

나넬 모차르트의 환생 - P156

난 내 나름의 방식으로 그것을 뛰어넘어 모든 음악은 신의 섭리에 의한 것임을 증명해 보이겠어요. - P160

빌헬름 박하우스 - P180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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