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장
프리데리케의 죽음 - P4

베른스트 폰 베링거 씨. - P6

프랑크푸르트의 암 마인에 사는 어떤 성직자에게 - P8

인생의 단 한 순간에 서로 겹쳐져 마음을 이어준 창... - P17

사랑해요.
한순간도 잊은 적 없어요.
그러니까 죽지 말아요!! - P25

네가 빛날 수 있도록 내가 뭐든지 다 해줄게. 제발 일어나 울리우스, 율리우스...!!
- P34

술집의 피아노 연주 - P67

행복이 우리 곁을 그냥 지나쳐 버리는 건 왜인가요? - P71

울 수 있는 건 남겨진 자신을 불쌍히 여길 여유가 있기 때문이야... - P98

모든 걸 잃고만 사람은 흘릴 눈물조차 남지 않는다는 걸... - P98

모든 것을 걸고 피아노와 마주하라는 신의 계시가 없었어... - P110

남는 건 단지 고요한 슬픔 뿐인 것을... - P112

1905년 1월 22일 일요일. - P129

분명히...
난 아버지른 사랑하지는 않았어.
하지만 이 집을 더없이 사랑하고... 이 도시와... 우리 집이 처한 상황마저도 사랑해... - P160

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어...
율리우스에게도,
프리데리케에게도,
로베르타에게도, - P165

폰 베링거 부인 - P202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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