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어째서 정통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보다 못하다는 거지?! - P105
◇ 율리우스 상급생인 클라우스를 사랑하지만, 그는 지하활동을 하는 러시아인으로 혁명운동을 위해 고국로 돌아갔기 대문에 헤어져야만 했다. - P5
◇ 이자크 고트프리트란 이름으로 술집에서 피아노 연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울리우스가 여자라는 사실을 알고 그녀를 좋아한다. - P5
◇ 헤르만 비르클리히 선생님 오래전 스파이 혐의로 사살당한 폰 베링거 부부의 아들. 복수를 위해 아렌스마이어 가족에게 접근한다. - P5
◇ 프리데리케 친남매는 아니지만 이자크의 누이동생. - P5
◇ 모리츠 율리우스와 이자크에게 질투와 증오를 품고 있지만, 이자크의 누이동생을 사랑한다. - P5
마지막 남은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 P20
변함없이 찾아와 시간의 저편으로 흘러간 여러 해의 봄이여. - P22
구석구석 잠시 머물다 차갑게 뺨을 어루만지고 떠난 가을이여. - P22
회색의 습기 속에서도 조용히 불타오르던, 가슴 뛰는 소년 시절의 창백한 불꽃이여. - P22
애달픈 사랑을 이야기하는 창이여... - P50
가장 강력한 반대자가 바이에른의 국왕 루드비히 II 세였다는 - P62
안녕히..!! 나의 불멸의 연인이여. Meine unsterbliche Geliebte. - P78
삶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어째서 정통한 길만을 걸어온 사람보다 못하다는 거지?! - P105
다시는 예전처렴 밖에서 뛰어다니거나 바람을 느끼거나... 노래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P109
상처주는 걸 용서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 P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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