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장
이자크의 장래는... - P3

레겐스부르크 관현악단과 리허설 - P9

헤르만의 눈길이 당신에게로 향하기를... - P35

신기할정도로 율리우스와 닮은 당신인걸요... - P35

제국은행 금고의 그 열쇠에 대해서...? - P44

얀 선생에 대해서...? - P44

율리우스에 대해서...? - P44

음악의 본질과는 없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로 우리가 이렇게 흔들리는게 싫어서 그래. - P60

인생에는 노력과 재능과 정의만으로는 어쩔 수 없는 일도 있다는 걸 인정하며... - P61

그 일족을 모조리 파멸시킬 때까지... - P66

성공적인 출발이 되게 해달라고... - P71

진정한 음악은 모든 것을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요. - P74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5번 내림 마장조 작품73 황제.
제1악장 알레그로 - P89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여.
가지 끝을 스치는 바람이여. - P90

소리 높여 노래하라.
하늘 끝까지 올려 퍼져라. - P90

나무들이여.
새들이여.
하늘이여.
바람이여. - P90

초록빛의 눈부신 이 거대한 공간 한가운데에 나는 존재한다. - P90

여기가 나의 무대.
여기가 지금 내 세상의 전부!! - P90

신이여.
힘을 주소서!!
당신께 모든 걸 바친 이 음악을 위하여!! - P91

예술이라는 숭고한 순간을 향해 창조의 고통을 시작했다면
더 이상은 손이 닿지 않아. 결코 흙 묻은 발로 짓밟아서는 안 돼. - P99

15세의 소년이 이런 열악한 조건에서 거의 완벽하게 ‘황제‘를 연주해냈군!! 그것도 압도적인 승리와 함께 말이야!! - P102

5년전 프랑크푸르트에서 만난 라히프니치 출신의 빌헬름 박하우스라는 청년이야. - P103

건반 위의 사자왕 - P103

마음을 허락하면 끝장이야. - P110

너를 위해 빛나는 이래를 위해서라면 아쉬워도 보내줘야겠지... - P113

비르클리히 선생님이 말하는 예술의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아... - P116

너의 연인은 나야..!! - P117

야코프 슈네페어딩엔의 1897년 이전의 행적과 성장 과정에 대해 조사하여 - P127

뮌헨의 폰 베링거 가문 - P129

독일 제국 육군성 정보부 조사반. - P130

친권 집행인은 하인츠 프렌스도르프 교장 선생님 - P131

막다는 곳까지 몰아넣고 끝까지 방해해주겠어. - P141

당신의 도움을 받고 꼭두각시처럼 뭐든지 시키는 대로 하면서 매일을 지내는 것보다는 훨씬 덜 굴욕적이에요! - P150

젊은이는 아가씨를 사랑해. - P156

너의 손가락이 리스트와 베토벤을 못 지게 되는 걸 보느니 - P160

그런데 두려워할 게 뭐가 있죠?! - P166

전설을 이겨낼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이 있다면 용기가 모든 걸 이끌어줄 거야. - P172

빛나는 머리카락을 가진 나의 에우리디케... - P177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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