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카니발에서 생긴 일 - P4

◇ 율리우스 ◇
아렌스마이어 가문 주인의 첩이었던 어머니의 야망으로 인해 여자의 몸이지만 남자로 자라왔다. 정부인이 죽은 후 후처로 들어간 어머니와 함께 아렌스마이어 가로 들어왔지만, 재산을 둘러싸고 배다른 누나들과 분쟁에 휘말려 있다.
음악학교의 피아노과 학생이다. - P5

등장인물 소개 - P6

◇ 비르클리히 선생님 ◇
피아노 교사. 수수께끼에 싸인 인물로, 아렌스마이어 가문과 모종의 관계가 있는 듯 율리우스를 한 번 죽이려 한 적이 있다. - P6

◇ 클라우스 ◇
바이올린과의 상급생.
천재 타입이지만 비밀의 그림자를 지니고 있다.
율리우스가 처음으로 마음을 준 남자. - P6

◇ 레나테 ◇
율리우스의 어머니. - P6

◇ 게르트루트 ◇
아렌스마이어 가의 하녀.
남몰래율리우스른 사모한다. - P6

◇ 마리아 ◇
율리우스의 배다른 누나. - P6

◇ 아네로테 ◇
율리우스의 배다른 누나.
마리아의 동생. - P6

◇ 이자크 ◇
오르페우스의 창을 통해 알게 된 율리우스의 음악학교 친구. - P6

애달픈 사랑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창이여. - P10

일부러 괴로운 감정에 취하러 오는 것처럼... - P14

오페라하우스에서 너의 피아노와 클라우스의 수석 바이올린 연주로 베토벤의 〈황제〉를 할 거다. - P17

막상 닥치고 나니까 역시 재능의 차이가 뼈저리게 느껴지는구나. - P23

모리츠는 이 도시의 경계를 좌지우지하는 키펜베르크 상회의 아들이라고요. - P27

그 매국노들의 앞잡이가 되어 직접 연락유 담당했던 인물이 바로 얀이라는 작자입니다. - P36

드레퓌스 사건 - P38

그리운 이름이 바람처럼 내 귓가에 키스하고 스쳐 지나간다. - P53

접을 수 있는 마음이라면... 불타 오르기 전에 끄는 게 좋아... - P63

니벌룽겐의 노래 - P64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 성벽 터에서 도나우 강 쪽으로 - P92

카니발의 한순간의 꿈이예요. - P108

그때 이미 알프레트 폰 이렌스마이어의 정부였던 저는 그의 아이를 뱃속에 품고 있었답니다. 그런 모습을 들키기 싫어서... - P110

발할라 - P128

어째서 남자로 살아야 했는지는 몰라도 뭔가 이유가 있어서 녀석은 아마 필사적으로 여자임을 숨기고 있는 거겠지. - P149

숙명은 이렇게 소리 없이 시간의 뒤편에서 다가오고 있었던 것인가... - P150

가슴 깊이 묻은 슬픈 사랑을 되새기며 평생을 살아간다는 것을... - P161

네가 여자라서 다행이다...!! - P165

율리우스 님께서 18세가 되시는 날 이 열쇠로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에 있는 제국은행의 금고를 열라고 - P184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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