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창문에 섰을 때 맨 처음 지나가는 여성과 반드시 사랑에 빠지게 된대. 하지만 그 사랑은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비련처럼 반드시 비극으로 끝난다지. - P39

클라우스 좀머슈미트 - P42

레겐 강과 도나우 강이 만나는 곳. - P52

독일 최고의 카톨릭 도시. - P52

비르클리히 선생님 - P53

그랬었군. 바르바라 누나... - P58

운명의 연인은 바로 곁에서 나는 조롱하며 비웃겠지. - P60

그 끝을 알 수 없는 천재 앞에 겁에 질려 몸을 낮출 때가 올 거다. - P64

리스트의 에튀드 - P82

게오르크 스타 - P92

제1바이올린은 클라우스일 테고, 제2바이올린은 펠러 마헨, 비올라가..., 내가 첼로고, 8학년의 다으비트 라센이야. - P94

재산을 위해 남자로 살아야 했던 나의 15년이 어떤 것이었는지... - P104

바이에른의 이 도시를 겨울은 어떻게 가두어버릴 것인가... - P130

아직 단순하고 천진난만한 귀여움을 간직한 주제에 가끔 등줄기가 오싹할 만큼 요기가 느껴지거든. - P137

예술이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는 것... - P146

전설적인 그 여성의 이름은 크림힐트. - P152

클라우스의 손인가...
클라우스의 눈인가... - P156

그 얼굴에 살기가 어린 것처럼 느껴진 건 내 기분 탓일까? - P164

전나무 잔가지로 만든 원 위에 세워진 4개의 촛불이 강림절 제4 일요일을 고하자, 1년 중가장 엄숙한 날이 성큼 다가온다. - P184

오늘이 아니면 안 돼. 이 녀석을 위해서!! - P186

이케다 리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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