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스 빙켈만은영국 스릴러 소설에서 볼 수 있을 법한추리 기법으로 줄거리를 진행한다.
레니(Leni)는 인턴 생활을 하기 위해 함부르크로 온다.부동산 소개소를 통해 그녀는 운하 근처에 있는 거리에서 방을 얻는다.이곳에서 얼마 있지 않아 옆방에 살고 있는 여자와 친해진다.하지만 이 옆방 여자가 그 다음날 아침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한번 잡으면 놓을 수 없는 책!흥분되고 숨죽이게 만드는 긴장감!최고 수준의 몰입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