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드리크 텐담 - P200

가시권 안, 운하의 하우스보트 - P201

헨드리크 텐담은 손님들에게 왼손을 위로 뻗어 내밀었다.
그런데 그의 새끼손가락 첫 두 마디가 없었다. - P205

레니는 남자의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그의 왼손 새끼손가락 하나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 P144

우묵벽은 바람을 막아주고 다른 사람의 눈길을 막아주었지만, - P205

프레데릭은 이 남자가 코르사 자동차의 운전자를 살해한 그 남자일 거라 생각했다. - P207

키나 외모도 일치했지만 이보다 훨씬 중요한것은 남자의 카리스마였다. 프레데릭은 우묵벽에서도 그것을 느꼈다. 차갑고 사악한 카리스마 - P207

헨드리크 텐담 역시 왼손 손가락 하나가 없었다.

나 보트맨과 사귀게 됐어. - P210

그 방문에는 J. Davis라는 이름의 메모가 붙어 있었다. - P211

함부르크 아듀, 암스테르담아, 내가 간다. - P212

옌스 케르너는 문츠부르크 쇼핑센터 근처에 있는 이동식 노점에서 순찰대 소속의 경찰 롤프 하게나(Rolf Hagenah)를 만났다. - P213

"그 프레데릭이란 사람이 살인을 목격했다는 소문은 어느 정도 믿을 수 있어?" - P217

그러니까 프레데릭이라는 노숙자가 올리버 키나트 살인사건을 목격했고, 이때 범인에게 발각되어 계속 쫓기고 있다는 거지. 그 때문에 프레데릭은 알프라는 노인의 도움을 받아 살인범을 직접 찾아내어 게임을 역전 시키려 한다?" - P218

J. Davis는 제일 먼저 창문을 열었다.
"헬로우, 함부르크,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그녀는 외쳤다. - P221

그것은 레니가 예상했던 그대로 비비안이 걸고 있었던 인디언 깃털 모양의 은귀걸이였다. - P223

〈코르샤슈트라세〉 - P224

"이런 무딘 남자를 봤나"라고 말하며 레베카는 부엌으로 가 프리미티보 한 병을 가지고 왔다. - P228

"아마 범인은 야나 하이글의 시체는 차로 날랐을 거야. 그러다가 올리버 키나트에게 목격된 거지." 라고 옌스가 말했다. - P231

그러니까 범인은 그녀를 잡아두었다는 거지. 만약 그렇다면 범인은 야나 하이글도 그렇게 할지 몰라. - P232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녀는 혼자였다. 이 도시에서 레니가 믿었던 유일한 사람은 비비안이었다. 이것이 그녀를 찾는데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였다. - P233

비명을 지르기도 전에 물이 그녀를 덮치며 입 속으로 들어왔다. - P236

# 4 - P237

시체를 처리하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않았다. - P238

로사리아
첫 번째 여자 - P239

"내 이름은 프레데릭이요. 저는 우연히 그 하우스보트에 갔는데, 당신이 나에게 달려들었어요. 그건 사고였어요." - P243

"넌 8번이야. 난 7번이고. 이게 우리 이름이고 우리는 다른 이름을 사용할 수 없어. 넌 그가 요구한 것을 무조건 다 해야 해. 알았니.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죽어." - P248

〈침묵하는 자 살아남을 지어다〉라는 글자가 적혀 있는 간판이둥근 천장을 떠받치고 있는 돌기둥에 걸려 있었다. - P249

7번이 했던 말은 〈침묵하라, 침묵하라, 침묵하라〉 아니면 〈네가 말하면 우리 모두 죽는다. 내가 먼저 죽고 그 다음에 너다〉였다. - P249

비비안은 떡갈나무 문 뒤에서 뭔가 놀랄만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았다. - P251

거기 시체가 있다니! - P252

자기 앞에 죽어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알아보았을 때 비비안은 다시 패닉에 빠졌다.
그것은 야나였다.
그녀는 지금 레니 폰타네가 묵고 있는 그 방에 살았었다. - P253

"어떤 의미에서는요. 저는 겁이 나지만 살인범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 P256

"핸드폰이 사라졌어. 운하 바닥에 떨어진 것 같아." - P261

폭이 좁은 골트벡 운하 (Goldbekkanal)  - P262

슈타트파르크 호수 - P264

쥐트링스 다리 - P264

질케 자이델 - P266

레온 자이델 - P267

전남편을 걱정하고 - P273

하얀색 소형 박스카 - P277

레니는 비비안을 생각했다. - P280

남편은 카트린이 시키는 대로 했던. - P283

"좋아. 그러면 몇 분만 혼자 있게 해 줘. 옷 입고 우리 비비안에게 가자." - P285

그 목소리는 지금 정신박약아와 말하는 것처럼 들렸다. - P287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지 않거나 진지하게 여기지 않는 눈치였다. - P289

7번이 안으로 들어왔다. 하지만 그녀는 비비안이 기억하고 있던 여자와는 완전히 딴판이었다. - P291

카트린이라고 부르라고 한 7번 - P292

야나는 처음부터 고분고분하지 않았어. 규칙을 지킬 마음도 없었고 심지어 우리를 이간질하려고까지 했지. - P293

몇 시간 전만 하더라도 비비안은 다른 여인과 함께 미친 놈의손아귀에 잡혀 있고, 자신은 이 여인과 고통을 나누고 있다고 믿었다. - P294

그런데 이제 비비안은 그것이 속임수임을 알았다. - P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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