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함부르크 운하(運河)나
아일레나우(Ellenau) 거리와 같은
몇몇 장소는 실제로 존재한다. - P6

# 1 - P7

올리버가 도로가에서 보았던 남자는 뱀파이어 같았다. - P8

‘내가 정말 그 차에서 피 묻은 손이 튀어나오는 것을 보았단 말인가? 잘못 보았을 수도 있지 않을까?‘ - P10

다만 그가 본 것은 자신을 쳐다보는 두 눈과 얼굴에 점이 있다는 것뿐이었다. - P12

올리버는 여기서 도망가야 한다는 것을 직감했다. - P13

총알이 그의 손을 관통하여 머리에 박혔다. - P15

함부르크 중앙역에 - P15

온라인 쉐어하우스 예약 업체 - P16

이체에(ICE, 독일 고속 철도) - P16

이렇게 걸어서 한 시간 이상 간 뒤에야 레니는 앞으로 3주간 머물 숙소가 있는 아일레나우(Eilenau)거리에 도착했다. - P18

없는 건물들과 나란히 서 있었다. 아일레나우 거리 한복판 쯤에서 레니는 395번지를 찾았다. - P19

야나 (Jana)는 기다리고 있는 동안 불안함을 달래기 위해 팔목에 찬 우정의 팔찌를 만지작거렸다. - P21

야나 하이글(Jana Heigl) - P21

지금 야나는 니클라스에게 연락도 하지 않고 혼자 떠나온 것을 후회했다. 그녀는 니클라스에게 화해할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무작정 떠났던 것이다. - P22

야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이리로 오게 되었는지 몰랐다. - P23

〈살고 싶으면 입을 닫아라!〉 - P23

문예창작학과를 다니는 레니는 지난 여름학기에 위험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 P25

인턴 실습하러 - P27

그녀의 고향인 잔트하우젠(Sandhausen)에는 인터넷도 들어오지 않았다. - P28

금발여자는 웃으면서 손을 내밀었다.
"나는 비비안(Vivien)이라고 해, 너는?" - P28

하지만 레니는 아무에게나 진실을 털어놓는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자신을 위해 진실을 말하지 않는 편을 선택했다. - P29

에크베르트 씨 집 - P30

마지막 문에는 손글씨로 쓴 메모가 붙어 있었다.

L. Fontane

문을 여는 순간 그녀는 깜짝 놀라 뒤로 물러났다. - P32

야나는 벽에 바짝 다가서 처음에는 머리, 그 다음에는 팔, 어깨 그리고 신체의 나머지 부분이 구멍을 빠져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 P32

이 여자가 6번이라 소개하고 자신을 7번이라 부른 순간부터 야나의 마음에는 여러 질문이 떠올랐다. 그 전에 있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어? 1번부터 5번까지? - P36

아일레나우가 - P38

옌스 케르너(Jens Kerner)는 65년식 쉐보레 픽업트럭을 어두운 골목에 세웠다. - P41

올리버 키나트라는 간호사 살인사건 수사에 - P41

범행이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 P43

# 2 - P47

이름표에는 하게나(R. Hagenah)라고 - P48

프레데릭 푀르스터 - P49

"주소지는 배렌알레 22번지" - P50

아까 경찰은 살인범이 자신을 찾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 P52

프레데릭은 더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실패자이며, 독일에서 사업에 실패한 사람은 잘 지워지지 않는 오점과도 같았다. - P53

그런데 저 남자는 빈넨알스터(Binnenalster)를 놔두고 왜 여기서 조깅을 하는 거지? - P54

레니에게도 이곳은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3주간 버틸 수 있는유일한 기회였다. 단기 체류에는 WG(Wohngemeinschaft의 약어, 독일식쉐어하우스) 같은 방은 말이 되지 않았다. - P56

야나는 6번의 몸 상태가 어떤지, 그녀의 진짜 이름은 무엇인지, 여기 있은지 얼마나 되었는지 알고 싶었다. - P59

야나는 지금껏 항상 혼자 힘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도그녀는 그럴 수 있을까? 저 위에 있는 망할 자식이 의심하며 감시하고 있는데 말이다. - P64

범인은 왜 현장으로 돌아 왔을까? - P65

레베카는 대범하고 빈틈없었으며, 이 때문에 다른 동료들과는 좀 다른 직원이었다. - P67

"그때 석간신문에 났던 사건은 이제 어떻게 되었나요? 더티 해리 형사님 맞죠?" - P69

카를 그리스베크 - P70

BedtoBed - P75

나는 문예창착과를 전공해서, 출판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 P77

좁은 옆 골목에서 그들 오른쪽으로 누군가 휙 뛰쳐나왔다. - P78

"맙소사, 이 촌뜨기 레니야. 요즘 누가 페이스북 하니? 여기 좀봐!" - P82

그녀는 끊임없이 도망갈 궁리만 했다. 집주인이라는 사람은 6번을 고분고분 말 잘 듣는 노예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야나는 그가 자신을 그렇게 만드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다. - P84

카트린(Katrin) - P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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