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계의 대신(大神) 쯔진천
인기 웹드라마 <은비적각락> 원작소설

추리소설계의 대신(大神) 진천의 작품,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필독서!

인기 웹드라마 <은비적각락> 원작소설로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 조회수 1위, 평점 9.1 기록

참신한 소재, 촘촘한 복선, 충격적인 반전의 앙상블…..
상상을 초월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어두운 일탈!

"어른들은 우리가 순진하다고 생각해.
아이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꾀가 많은지 상상도 못 해.
자기들도 어렸을 때가 있었으면서 말이야."

서막 - P11

일 년 가까이 플랜을 짠 장둥성은 장인과 장모를 모시고 교외에 위치한 싼밍산에 올라 두 사람을 산 아래로 밀어 버린다. - P11

우연한 살인 - P12

장등성은 웃는 얼굴로 다가가 자세를 고쳐주는 척하더니 갑자기 장인장모의 다리를 한쪽씩 붙잡고 힘껏 위로 치켜들고는 그대로 밀어 버렸다. - P14

수학과 박사과정 지도교수인 옌량 - P15

쉬징의 아버지는 옌량의 사촌 형으로 닝보시 담배국의 주임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정년퇴직했다. - P15

옌량은 쉬징의 삼촌이자 중매인인 셈이었다. - P16

쉬징은 닝보시로 돌아와 집안의 인맥을 통해 담배공사에 들어갔고, 장둥성은 닝보시에 있는 고등학교 수학 교사가 되었다. - P16

함정 - P21

주차오양 - P21

이제야 예초민이 선생님 앞에서 재차 자신을 곤경에 빠뜨린 이유를 깨달았다. 그런데 고작 시험 점수 때문이라고?! - P30

버림 받은 아이 - P31

딩하오의 부모가 사람을 죽였다는 말을 듣는 순간 주차오양은 곧바로 경계심이 발동했다. 살인범의 자식이라니. - P34

알바 구하면 다시 찾아올게. - P38

물건을 훔친 적이 있다는 말에 주차오양은 한층 풀어진 마음이 다시 복잡해지기 시작했다. 두 사람을 집에 들인 게 또 후회됐다. - P44

융핑수산 - P45

사장 주융핑 - P46

주징징 - P55

진짜 앙갚음할 수 있을까? 그저 이렇게 뒷담화나 하면서 하소연이나 하는 수밖에. - P61

그래서 고아원으로 돌아갈 수 없어. 몰래 탈출한 데다 돈까지 훔쳤으니, 뚱땡이(새 원장)가 우릴 생매장할걸. - P64

하지만 일단 십 대로 넘어가면 더는 순진하지 않아. 하지만 어른들은 여전히 순진하다고 착각해. - P66

세 아이의 얼굴에 원망과 체념의 빛이 떠올랐다. - P68

"싼밍산에 갈래? 엄마가 거기 매표소에서 일하시는데, 거기 가면 입장료를 낼 필요가 없어. 물론 풍경도 엄청 예쁘고, 내일 같이 가서 놀자." - P69

걱정 - P70

엄마 저우춘홍 - P70

세 명의 천재 소년이 싼밍산에 놀러 왔습니다. - P73

오늘 일이 훗날 세 사람의 운명을 완전히 뒤바꿔 놓으리라는 사실을. - P77

이 방법으로 위험한 요소 하나 없이 장인과 장모를 살해했다. 설령 경찰이 와도 자신이 두 사람을 밀었다는 증거를 찾을 수 없을 것이라 확신했기에 걱정하지 않았다. - P82

두 사람은 딩하오에게 별명 두 개를 지어 줬다. 하나는 수다쟁이였고 다른 하나는 소식통이었다. - P83

그 남자가 성벽 위에 앉은 두 노인의 다리를 붙잡고 순식간에 위로 들어 올렸다. - P85

"경찰은 동영상 안에 나온 사람이 누군지 물어볼 거야. 나와 하오는 경찰한테 불러 갈 거고, 우리가 누군지 확인하겠지. 우리가 고아원을 도망나온 아이란 걸 알게 되면 그 길로 고아원에 보내질 거야. 나와 하오쓰는 정말 죽기보다 싫어." - P87

그러니까 차라리 우리가 몇 년간 지낼 수 있는 생활비를 받고, 이 동영상을 그 남자한테 파는 거지. 하오 넌 어떻게 생각해? - P90

"그건 공갈 협박이잖아. 게다가 살인범을 공갈 협박하는 것도 범죄라고!" - P91

골치 아픈 일(麻频) - P93

자신에게 온전한 가정이 있었다면, 루 선생님은 그가 가정교육이 잘못됐다고 단정하지 않았을 것이다. - P103

곧 죽어도 버릇없이 굴던 기세가 훅 사라지자 가슴속에 활활 타오르던 화도 한층 누그러졌다. - P112

사건 - P113

하지만 딩하오와 푸푸는 경찰이 곧바로 잡아들일 생각을 하지 못할 터라 도망칠 시간은 충분했다. - P115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고 의료진은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내렸다. 두부에 커다란 구멍이 뚫렸으니 하느님이 와도 그녀를 구할 수 없었다. 의료진은 주징징의 시신을 뒤따라온 경찰에게 인계했다. - P118

"소년궁에서 여아를 성폭행했다는 거야?" - P119

반장 예쥔 - P119

"아니, 공안분국의 과학수사관도 주징징의 구강 물질을 채취했는데, 정액은 발견되지 않았대." - P122

피해 여아의 어머니인 왕야오 - P123

청소년 범죄는 총살당하지 않는다?" - P125

산산이 부서진 감정(破碎的感情) -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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