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적자구간, 어떻게 메워야 할까? - P285
랩2050, 우주선 이름은 아니죠? - P287
우리는 여전히 19세기 유럽의 경제체제 안에서 살고 있다 - P290
플랫폼 노동으로의 전환 "아무나 들어와서 일을 구하세요. 원하는 만큼 연결해드립니다." - P294
기워크, 자유롭지만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조각 노동‘ - P299
두마리 토끼 기본소득과 전국민고용보험 - P305
기본소득의 개념 그리고 오해와 편견 - P309
새로운 일상, 뉴노멀 전환기 사회에서의 우리의 삶 - P312
소록도에서의 어린 시절 그리고 IMF 기자 시절 알게 된 것들 - P315
복지에서 권리로 "존재하면 무조건 보장받는다." - P328
정부도 알고 학자들도 알지만 우리에게 알려주지 않는 것 - P338
정작 핵심적인 제도를 시행하지 않는 이유는? - P348
버지니아 울프가 기본소득을 받았다고? - P355
경제 전문가의 일 분배의 고리를 만들고 사람들이 알기 쉽게 전달하고… - P360
빵 20개 먹는 사람이 10개 먹는 사람보다 더 성장한 사람인가? - P363
"떼인 못 받아드립니다. 기본소득" - P368
문명의 대전환 나의 가치를 남들이 매기지 못하는 시대 - P371
"나는 세상을 더 화목하게 만들기 위해 건축을 한다." - P119
신문기자에서 경제전문가로 변신한 이원재 대표는 기본소득제를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 P287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 - P288
누구나 궁금해하지만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 김제동이 대신 묻고 각 분야 전문가 7인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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