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공간과 권력, 어떻게 재배치할 것인가? - P141
우리가 살아갈 미래 공간, 어떻게 설계해야 할까? - P144
아이디어를 약간 보태고 시스템을 조금 바꾸면 - P148
공간의 획일화가 가치관의 정량화로 - P153
"당신은 좋은 도시를 가질 자격이 있습니까?" - P161
"왜 교장실이 제일 좋은 곳에 있나요?" 학교 건축 구조가 달라져야 하는 이유 - P166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축가가 꿈꾸는 학교 - P170
공간 구조의 황금 분할, 경계선은 어디일까? - P172
건축가의 일, 먼저 사람을 이해하고, 공간을 만들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 P175
"건축이란 무엇인가?" 관계를 조율하는 감정노동 - P180
스마트한 건축가라면 A와 B를 다 만족시킬 수 있는 답을 찾아야 한다 - P183
국민 자존감 높이기 프로젝트 "우리 집? 000 건축가가 설계했어." - P186
"도시에 필요한 건 점이 아니고 선이다." - P189
1개를 내어주고 99개를 얻는 지혜 - P198
달탐사 프로젝트가 다시 시작된 시대, 우주를 대하는 지구인의 바람직한 자세는? - P205
별별 이야기 모든 일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 P208
우주 탐사 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된 시대, 천문학은 무엇인가? - P214
우리는 정말 다른 별에서 집 짓고 살 수 있을까? - P217
만약 달에 집을 짓는다면 명당은 어디일까? - P219
지구인들이 서로 도우며 사는 법 "어차피 다 ‘우리‘잖아요" - P223
우리의 시간에서 명왕성이 지워진 이유 그리고 강가의 모래알 같은 천체들의 세계 - P229
달의 상처, 크레이터를 연구하는 ‘토양 탐정‘ - P235
홀로, 그러나 함께하는 도전 온 우주에 과연 ‘우리 뿐인가? - P246
음모론, 외계인이 지구에 왔다던데… - P255
달 탐사 프로젝트, 왜 하냐고 묻는다면 - P258
NASA와의 민간 달 착륙 서비스, 달 궤도선…, 미래 산업의 기회가 여기에! - P264
점성술과 과학 그리고 인간이 우주로 나간다는 것 - P270
자그마한 지구별에서 사람들과 아웅다웅하다가 오늘은 심채경 쌤의 안내로 저 멀리 우주까지 날아가보았다. - P284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달 탐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심채경 - P207
경희대학교 우주과학과 학사, 석사 졸업. 우주탐사학과 박사 졸업.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과학본부 선임연구원으로 달 탐사프로젝트에 참여
『네이처』가 미래의 달 과학을 이끌과학자로 주목한 천문학자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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