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낯선 아이슬란드의 작가 아르드날뒤르 인드리다손의 경찰소설로 수사관 에를렌뒤르 형사가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시리즈다. 죄있는 사람을 잡고 처벌하는 것보다, 남겨진 사람들에게 다시 삶을 돌려주는 것이 수사의 진짜 목적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