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사회 미스터리 소설이다. 기만과 응징, 통쾌한 희열이 뒤섞여 있다. 막강한 힘을 휘두르는 무법의 공조 카르텔을 처단하려고 집행관들이 나서기어 이른다. 굽정과 사법을 농단한 적폐들을 하나씩 살해해 나가는 통쾌한 순간^^로빈 훗, 쾌걸 조로를 떠올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