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글이 목을 축여주기는 해도 심장을 뜨겁게 달궈주지는 못했다. - P18

‘과연 누구를 위한 사면인가.‘ - P21

그것이 민주 시민으로서의 직무다. - P23

묵언의 시위. - P24

소리 없는 질책 - P24

"노창룡이 사용하던 고문 자료도 부탁한다." - P24

노창룡 자료 
그의 약력과 친일 행각, 해방 후의 행적도 - P25

특별사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무엇일까? 정치·경제권 인사들이 죗값을 다 치르기 전에 사회로 복귀시켜주는 것이다. - P25

‘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밤‘ 행사로 마련됐다. - P27

의심이 많은 자는 상대의 호의도 경계하는 법이다. - P28

비서관의 친인척 비리 문건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였다. - P30

노창룡의 약력부터 - P32

다음 해 경찰부 보안과 근무를 시작으로 친일 부역의 이력을 쌓기 시작 - P32

해방 전에서 4·19 직후, 유신 초기까지가 노창룡의 주요 활동 시기였다. - P32

조작의 기술을 통해 생존의 요령을 터득 - P33

노창룡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민족반역자 중에 유일한 생존자이기 때문이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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