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살 때, 연쇄살인범인 이병도와의 끔찍한 사건이 벌어지고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열일곱 살을 눈 앞에 둔 하영은 트라우마 극복이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 서미애 작가의 따끈따끈한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