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민사, 경제 관련 사건으로 - P340

안자룽 고의 상해(치사) 사건 - P343

바이샤오융 납치 살인 사건 - P343

쉬밍량 살인 사건 - P343

제3자인 나도 인간 말종의 범죄에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아내를 읽은 비통함을 직접 겪은 라오지는 오죽할까. - P346

지첸쿤의 주택소유권증과 임대차 계약서를 살펴보던 경찰 중 한 명이 확실했다. - P348

"30년 넘게 경찰로 일하면서 해결하지 못한 유일한 사건입니다." - P353

제19장

참새 - P355

고치긴 개뿔. 이불에 오줌 싸는 거, 욕 하는 거, 물건 훔치는 거, 심지어 마약 중독도 고칠 수 있다지만, 고칠 수 없는 일도 있는 법이다. - P359

끈기 있게 기다리는 것. - P362

도시 남쪽에 위치한 바이 공원 - P377

총 세 가지 가능성이 있었다. 핸드폰이 아직 린궈둥 손에 있다. 핸드폰이 뤄잉에게 있다. 린궈둥이 다른 곳에 버렸다. - P378

뤄사오화의 잠재의식 속에 어떤 믿음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20년이 넘도록 힘겹게 진범의 행적을 쫓던 오랜 친구만이 린궈둥이 얼마나 위험한 놈인지 알아줄 것이라는 믿음. - P383

제20장

향수 - P385

"저희가 한 편에 설 수 있었던 건 쉬밍량이 살인범이 아니라는 걸 믿어서잖아요?" - P389

첫 번째 피해자 장란, 33세, - P391

세 번째 피해자 황위黃玉, 29세, - P391

네 번째 피해자 핑난, 34세 - P392

두 번째 피해자 리리화는 2시 - P391

여성을 소유하고 싶은 마음과 증오심이 공존하는 거죠. - P393

"여러분들이 한 가지 놓친 게 있어요. 여자에게는 옷차림, 외모, 헤어스타일 말고도 눈에 보이지 않는 게 하나 더 있어요, 남자를 자극할수 있는." - P393

향기 - P393

핑난이 그날 분명 향수를 뿌렸어. 나비부인이라는 향수. - P393

제21장

진실 - P403

현장 감식이 진행 중 - P407

피해자 량칭윈은 29세 여성 - P409

10.28 살인 사건 - P409

두 가지 가능성이 있었다. 첫째, 살인범은 쉬밍량이다. 둘째, 살인범은 쉬밍량과 만난 적이 있는 사람이다. - P412

린 선생(린궈등)은 쉬밍량의 과외선생이었다.
흰색 픽업트럭.
린궈둥도 흰색 픽업트럭을 운전한 적이 있었다. - P420

햇빛 가리개 오른쪽 하단에 흑갈색의 작은 점 하나가 선명하게 보였다. - P423

린궈둥, 1961년 출생, 미혼, 대졸, 103 중학교 영어 교사, - P425

류주는 뤄사오화에게 린궈둥의 차량사용내역서를 넘겼다. - P425

1990년 11월 7일, 1991년 3월 13일, 1991년 6월 22일, 1991년 8월 5일,
연쇄 살인 사건 발생일은 각각 1990년 11월 9일, 1991년 3월 14일, 6월 23일, 8월 7일. - P425

햇빛 가리개에서 채취한 혈흔 분석 결과 혈액형은 B형이었다. - P426

3.14 살인 사건 피해자 리리화의 혈액형이 바로 B형 - P428

루미놀 용액 냄새가 번지기 시작했다. - P430

조만간 이런 날이 올 줄 알고 있었다. - P432

두사람에게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홀어머니가 애인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 P433

오로지 그 향기만이 그의 욕정을 끓어오르게 할 수 있었다.  - P433

억지로 넣어야만 정복하고 점유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 P433

그의 손아귀에서 여자들의 목덜미가 축 늘어져야만 복수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 - P433

여자들의 사체를 훼손할 때 이 모든 감정이 절정에 달했다. - P433

샤오진, 넌 내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는지 몰라.
얼마나 너를 증오하는지도. - P433

린궈둥은 영토를 수호하는 굶주린 이리가 아니라 해롭지 않은 순한 양이었기 때문이다. - P436

빗방울처럼 몰아치는 구타를 견디면서 문득 두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이 경찰은 몰래 내 집에 들어왔다.
게다가 혼자다. - P437

"나도 알아, 내가 죽일 놈이라는 거."
린궈둥이 눈을 가늘게 뜨고 뤄사오화를 노려보았다.
"감옥에 갈 사람이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도."
뤄사오화는 그만 멍해졌다. - P439

형벌은 박탈적 고통
자격, 재산, 자유, 심지어 생명까지 박탈하는 고통이라고. - P441

"첫째, 내가 지금 여기서 널 데리고 공안국으로 가는 거야. 결과가어떨지는 본인이 더 잘 알겠지." - P441

"둘째, 내가 널 정신병원에 데려다주는 거야. 넌 평생 거기서 썩는거지." - P441

살 거야. 살 수만 있다면,
린궈둥은 굶주린 야수처럼 바닥에 엎드려 고개를 들었다. 충격에 빠진 모친과 어두운 표정의 뤄사오화를 보고 실성한 듯 웃기 시작했다. - P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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