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
안드레아스 빙켈만 지음, 나현진 옮김 / 아름다운날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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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안전할 거라고 생각해?‘ 이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말인가? 내 집이 더 이상 안전하지 않으니...
사이코패스에 의해 젊고 예쁜 여자들이 실종되고 긴 시간 동안 감금되어 있던 킴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지 못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자살하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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