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글라스 케네디 글

조안 스파르 그림

우리 : 나 그리고 나의 언니 에밀리 - P6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애들이 씩 웃는 건 지금부터 너를 못살게 굴면서 놀 거야.‘ 라는 뜻이다. - P7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애들이 원하는 게 바로 그거야. 두려움." - P7

도로테 - P7

사랑을 돕는다는 건 마법 같은 일이야. - P13

태블릿으로 말하게 된 후에야, 내가 다른 사람의 눈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선생님에게 알릴 수 있었다. - P15

우리는 거대한 냉장고처럼 생긴 아파트에 산다. - P18

메종 루지 거리에 있는 퐁트네ㅡ수ㅡ부아라는 곳에 산다. - P19

엄마는 은행 지점장이다. - P23

자폐아는 그냥 세상을 다른 식으로 보는 거라고. - P24

지지부진. - P26

아빠는 작가다. 이름은 알랭. - P29

‘나쁜 사람이 나쁜 일을 하는‘ 범죄 소설을 쓴다. - P29

나는 아빠가 쓴 소설을 읽기엔 아직 어리다. - P29

클로에는 스물아홉 살이다. 아빠보다 열 살 어리다. - P30

참깨 세상은 현실 세계보다 색이 더 밝다. - P35

우리의 2인용 자전거. - P36

별 하나를 집중해서 보기만 하면 된다. - P38

에밀리 언니한테도 친한 친구가 있다. 루시. - P41

"수학은 아름다운 시 같아." - P41

정삼각형은 기하학에서 제일 강력하다고 했다. 균형이 완벽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힘을 상징한다고. - P42

연극 〈타르튀프〉 - P47

알랭이 잘 정돈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겁게 엉망인 사람이야. 그리고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아버지고. - P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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