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장
고양이와 쥐 (1) - P318

멍판저가 기르는 ‘톰‘ - P319

팡무가 덩린웨와 함께 있어서 두 사람이 범인의 표적이 됐을지도 모르니 밀착경호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거였다. - P325

과거 국민당 시절의 지하 감옥 - P329

멍판저의 룸메이트인 왕창빈 - P334

오늘도 어김없이 악몽이 찾아왔다.
불타는 방. 죽은 사람들, 전혀 다른 모습의 그.
사실, 너도 나와 같아. - P339

요즘에 내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어. 내가 무슨 일을 했는지 자주 까먹었거든 방에는 언제 가져왔는지도 모르는 물건들이 쌓여 있고. - P343

제21장
3+1+3 - P344

심리학적 각도에서 볼 때, 동물 학대 행위는 현실에 대한 무력감과 통제 불능으로 인한 불안감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 - P344

일단 보호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면, 쥐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 - P345

덩린웨의 품에 안겼을 때 정말 따뜻했었다는 것, 그게 팡무가아는 전부 - P350

범인이 설계한 살인사건들이 전부 팡무에 대한 도전장 - P352

그 순간 팡무는 멍판저의 어둡고 희미했던 두 눈이 난폭하게 변한 걸 발견 - P357

난위안 제5기숙사 313호실 - P359

3+1+3....... - P361

제22장
고양이와 쥐 (2) - P364

원웨이(유리한쪽 방향에서만 투명하게 보이는 유리)로 된 취조실 - P367

오늘은 조사가 어렵겠어. 일단 내일 사법감정센터에서 사람 불러다가 정신 감정을 받게 하지. - P370

일주일도 7일, 색깔도 7가지, 음악도 7음계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7은 완전수예요. - P377

"두개뇌손상, 벽에 머리를 박았거든." - P379

손발 피부가다 벗겨지고 제1중수골이 골절됐어. - P379

인체해부학, 서양범죄사, 연쇄살인범에 관한 책 - P380

그때 멍판저는 분명 구해달라고 애원하는 것처럼 보였다.
판저를 그렇게 만든 범인은 대체 누굴까? - P386

판저가 얼마 전 알게 된 어떤 의사랑 관련된 거야. - P389

그날 밤 화장실에서 멍판저가 톰을 죽이고 산 채로 집어삼키는 걸 보고, 팡무는 은연중에 누군가 멍판저에게 심리 치료를 하고있는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 P391

제23장
크리스마스이브 - P397

현장 창문에 있던 흔적 - P400

S시 바이타 지국에서 일하는 리웨이둥 - P397

노부인 이름이 둥구이즈 - P400

사인이 급성 심근경색증 - P402

기호는 두 개였다. 왼쪽에는 ‘9(중간에 짧은 가로줄이 하나 있었다)‘처럼 생긴 거였고, 오른쪽에는 알파벳 ‘A‘처럼 생긴 기호였다. - P410

그 의사가 멍판저에게 심리 치료를 했고, 출석 부르는 걸 무서워하는 심리적 장애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이다. - P411

어쩌면 고양이를 기르라고 조언하는 등 쥐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줬을지도 모른다. - P411

멍판저는 그 의사를 점점 신뢰하고 그가 무슨 말을 하든 두말없이 따르게 된 것이다. - P411

팡무는 이런 분위기에 전혀 동참하지 않았다. 솔로였을 때나 지금이나 팡무에게는 여전히 크리스마스라는 개념이 아예 없었다. - P416

"크리스찬 디올의 포이즌 향수, 무려 450위안이야." - P418

상자를 열어 보니 1,200위안 이상을 호가하는 지포 타임리스 한정판이었다. - P421

팡무도 친구들이 부추겨서 덩린웨와 〈당신에 대한 내 사랑이 부족해요(류더화와 천우이린이 부른 노래)〉를 듀엣으로 불렀다. - P423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고통에도, 멍판저의 운명에도 전혀 관심이 없었다. 다른 사람의 생사가 그들에게는 자극적인 이야깃거리에 불과한 것이다. - P424

제24장
6번 레인 - P426

GR! Green River !
그린 리버 살인자! - P431

깨어나라, 제발 좀 깨어나라... - P433

화장이 짙기는 했지만 팡무는 그녀가 천야오라는 걸 알아보았다. - P434

"그 말은 그 사람이 살인할 거란 거, 그리고 그 대상이 네 주변 사람일 거란 걸 넌 이미 알고 있었단 소리야?" - P437

1999년
기괴한 살인사건 - P440

첫번째 살인은 복수를 위해서였지만, 그 후에 벌인 살인은 제가 발견한 도서카드가 영감을 준 거라고…… 전 유일한 생존자였어요. - P440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은 거예요. - P441

사람들이 전부 팡무와 멀찍이 떨어져서 앉은 결과 팡무 주변에는 희한한 무인구역이 형성되었다. 사람들은 가까이 가면 팡무가 잡아먹기라도하는 것처럼 행동했다. - P445

팡무와 두위 물건으로 빽빽해 보이던 313호와 비교했을 때 304호는 굉장히 넓어 보였다. - P448

어쩌면 줄곧 혼자였을지도 모른다. - P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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