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의 단서들과 공안청 범죄 심리 연구실의 분석을 통해 범인은 경제 여건이 좋고, 똑똑하며 건장하고, 주변 지리에 익숙한 사람인 것으로 결론지었다. - P232

표시 행위 - P233

첫 번째 사건에서는 주사기, 두 번째 사건에서는 음란 만화책, 네 번째 사건에서는 CD - P234

어쩌면 이게 다음 범행의 대상과 방법을 암시하는 건 아닐까? - P235

도자기 화병을 만든 그레이슨 페리는 복장도착자(이성의 옷을 입고 꾸미며 이성처럼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였다. - P235

제17장
돼지 - P237

법의학자
자오융구이 - P239

이름은 토마스 질, 미국국적으로 J대 공통 외국어학부에서 근무했다. - P240

이번에는 손목시계 - P240

저혈량 쇼크 - P243

Helter Skelter. - P244

찰리 맨슨은 1960년대 미국에서 악명 높았던 사이비 집단 ‘맨슨패밀리‘의 교주 - P245

비틀즈 노래에 영감을 받아 ‘헬터 스켈터(Heter Sketer)‘라는 종말 전쟁을 일으킬 거라고 선언 - P245

백인을 죽이고 흑인과 백인의 전쟁을 일으키는 목적 - P245

6, 이 평범한 숫자가 그 순간 두 사람에게는 더없이 무겁게 느껴졌다. - P247

『미국 범죄백과사전』 - P248

『범죄학대백과전서』 - P248

『용의자 프로파일링』 - P248

352호실 앞, 타오르는 불빛, 불에 타서 구불구불해진 왕젠과라오스의 몸, 코를 찌르는 그을린 냄새. - P250

피해자 이름 토마스 질, 41세, 백인 남성, 미국인, 피해자는 생전에 J대 공통 외국어학부에서 초빙한 외국인 강사 - P251

사인은 과다 출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 - P251

영국 연쇄살인범인 해럴드 시프먼에 대한 자료
1963년 당시 17세였던 해럴드 시프먼은 43세의 나이에 어머니가 돌아가시는 걸 눈앞에서 보게 됐죠. - P254

병으로 고통스러워하던 어머니는 오랫동안 헤로인과 모르핀의 힘으로 극심한 고통을 이겨낼수밖에 없었고 시프먼도 헤로인과 모르핀으로 사람을 죽이겠다는 욕망이 꿈틀댄 거죠. - P255

1998년 말 체포되기 전까지 시프먼이 살해한 사람은 총 215명 - P255

일본 연쇄살인범인 미야자키 쓰토무 - P256

에드워드 게인
미국 연쇄살인범 - P256

이런 엽기 행각이 갈수록 심해져 3년 동안 중년 여성 세 명을 살해하고, 피해자들의 장기를 가지고 ‘인간 수공예품을 만들었어요. - P257

〈양들의 침묵〉이란 영화의 모델이 바로 에드워드 게인 - P257

찰리 맨슨은 비틀즈의 〈헬터 스켈터〉라는 노래에 영감을받아 인종 전쟁을 일으킬 거라고 선언했어요. 학살의 대상은 백인중산층 - P257

범인이 희대의 연쇄살인마들을 따라 하고, 범행을 저지를 때마다 다음 범행의 모방 대상에 대한 단서를 남긴 거라고 - P258

여섯 번째 사건은 5파운드 지폐와 분명 관련이 있을 거예요. - P258

리처드 라미레즈, 미국 연쇄살인범. 1984년부터 1985년까지 야밤에 가정집에 몰래 들어가서 성인 남자는 죽이고, 여자와 아이는 성폭행한 뒤 사지를 잘랐어요. 범행을 저지른 뒤 현장에 자신만의 표시를 남겼는데, 그게 거꾸로 된 별 - P268

타이웨이는 가만히 벤치에 앉아 동정과 슬픔이 가득한 눈으로팡무를 바라보고 있었다. - P262

제18장
요크셔의 살인마 - P263

범인이 신경 쓰는 건 사건의 횟수나 모방한 사람의 수란 뜻 - P267

심리학에서 7은 마력을 지닌 숫자 - P268

『서양범죄 200년(1800~1993)』 - P271

요크셔 살인마 - P271

피터 수트클리프 - P272

영국인, 1975년부터 1980년까지 13명을 살해한 일명 ‘요크셔의 살인마‘. 그의 살인수법은 망치로 피해자의 둔부를 가격한 뒤 나사로 피해자의 가슴과 복부를 찌르는 게 특징 - P272

이 성에서 유명한 농구 선수인 쑤쥔 - P273

화학과 친다하이
법학과 류젠쥔 - P274

치친이 부른 〈월량대표아적심〉 - P283

드라이버 - P290

탈의실 열쇠 - P291

제19장
사랑이란 - P293

두개골 함몰 골절 - P296

류제쥔의 병명은 두개골 함몰 골절, 두개내혈종, 경막외혈종 - P305

〈도학위룡〉에 나오는 저우싱츠 - P309

그동안, 정말 힘들었어. - P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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