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심리학

수사방법론

심리죄 시리즈

프롤로그
괴물 - P9

나는 J대학 난위안 제5기숙사 B동 313호에 산다. - P10

내 룸메이트는 대학원에서 법리학을 전공하는 두위 - P10

2000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의 현장 사진 - P12

내 이름은 팡무, 2년 전 발생한 재난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 P13

제1장
성폭행당한 도시 - P15

타이웨이 - P15

2002년 3월 14일, J시 흉위안구 타이베이다 제 83번지 밍주 단지 32동 402호에 사는 천모 씨(여, 한족, 만 31세)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 P15

흡혈귀를 떠올리게 하는 대목 - P16

당수창 경관 - P17

범죄학을 전공하는 J대 대학원생을 찾으라는 것 - P17

2001년 여름, C시에서 네 차례 연속으로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 - P17

편지에는 범인이 성심리가 왜곡된 변태라고 적혀 있었다. 또 여성과 정상적인 관계를 맺을수 없기 때문에 성폭행과 살인을 통해서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는것이며, 범인의 나이는 30세를 넘지 않을 거라고 단정했다. - P17

"범인은 여성을 성폭행한 게 아니라 이 도시를 성폭행하고 있었던 겁니다!" - P18

도시 전역에 있는 B급 비디오방, 그중에서도 공사가 진행 중인 건축 현장 근처 비디오방을 조사해서 ‘20~25세, 마른 체구에 짧은 머리, 키 165~170센티미터, 오른손잡이, 왼손에 손목시계를 차고 있고 왼쪽 손목에 긁힌 자국이 있으며, 고등학교 수준의 문화적 소양을 갖춘 안경 쓴 남자‘를 찾는다. - P18

둘째, 도시 전체에서 작업 중인 시공팀 가운데 상술한 특징에 부합하는 사람을 찾는다. - P18

셋째, 위 조건을 갖췄으며 C시 주변 소도시에서 대입에 떨어지고 도시에 와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 특히 집에 남자 어른밖에 없는 외동아들이나 남자형제만 있는 사람을 찾는다. - P18

용의자의 이름은 황융샤오. - P19

황융샤오, 21세 남자, 고졸, C시 바타이진 사람. 2000년 대입시험에서 떨어진 황융샤오는 1년 재수해서 다시 시험을 치렀지만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이후 숙부를 따라 도시로 와 여러 건축현장에서 일한 경험이 있지만 근무 기간이 매번 길지는 않았다. 숙부의 소개로 해당 건설 현장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나름 가방끈이 길어서 그런지 측량원으로 일하게 되었다. - P19

팡무가 묘사한 용의자의 외모, 가정환경, 업무환경, 생활습관이 황융샤오와 놀라울 정도로 일치했다. - P20

예상이 빗나간 거라곤 부모가 오래전에 이혼했다는 것과, 황융샤오에게 형제는 없고 누나가 한 명 있는데 재혼한 어머니를 따라 외지로 가버리는바람에 왕래가 끊겼다는 것뿐이었다. - P20

후배위라고 부르는 이 체위는 상당히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자세 - P20

성 심리학적 각도에서 볼 때 후배위는 가장 원시적인 체위 - P20

비정상적으로 성적학대를 하고 살인하는 행위는 사회에 대한 분노를 해소하는 방식으로, 성행위가 범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 걸 나타낸다. - P21

가장 적절한 답은 농촌 출신의 대입 낙방생이다. - P23

먼저 침묵을 깬 건 싱즈썬이었다.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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