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시드니 셀던의 소설을 선택했다~ 젊었을 땐 많이 읽었는데... 오랜만에 한 권을 선택했는데 2장에서 낯익은 상황을 대면했다. 분명 예전에 읽기는 했지만 스토리 전개는 전혀 떠오르지가 않네... 호모섹스 환자 존 헨슨, 흑인 창녀였던 여비서 캐롤 로버츠, 변태성욕자인 헐리우드 여배우 테리 와쉬번, 정신분석의 저드 스티븐스 박사가 죽음을 맞는 듯...